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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25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영·유아와 노인의 올바른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센터의 역할을 홍보했다. 센터는 2014년 개소 이후 어린이 급식시설을 지원해 왔으며, 2024년 7월부터는 사회복지시설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현재 총 69개 시설에 위생·안전·영양 관리 및 맞춤형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함안군, 2025년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 확대. 하천구역 및 산업단지 내 농지도 친환경 인증 등 조건 충족 시 직불금 수령 가능. 신청 기간 5월 30일까지 연장.

함안군은 안창환, 김봉균, 안정환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재위촉했다. 이들은 2027년 4월까지 군의 각종 쟁송사건 및 법률자문 등을 수행하며 행정의 신뢰성과 안정성 확보에 기여할 예정이다.

함안군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하향 조정에 따라 24일부터 입산 통제를 완화했으나, 5월 15일까지 기존 폐쇄 등산로와 입산 통제 구역은 계속 통제된다. 산행 시 화기물 소지 및 흡연 금지, 불법 소각 등 산불 유발 행위는 엄격히 금지되며, 위반 시 강력 처벌될 예정이다.

함안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600여 명 대상 '행복한 봄 나들이' 행사 진행. 함안군 주요 관광지 방문,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어르신들께 활력과 즐거움 선사.

함안박물관과 가야토기연구소는 25일부터 9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총 6회에 걸쳐 ‘가야토기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아라가야 토기요지 사적 지정을 위한 전문가 강의 및 토론으로 구성되며, 군민들에게 아라가야 토기 생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연구자들에게는 아라가야 토기를 집중 조명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첫 강의는 경북대 이성주 교수의 ‘가야 도질토기의 기원과 생산 개시’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함안군은 봄철 미세먼지 및 산불 예방, 자원순환을 위해 '찾아가는 마을순회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 중이다.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소각되는 영농부산물 처리 문제를 해결하고, 불법 소각에 대한 과태료 부과 방지를 위해 파쇄작업을 진행한다.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 '심각' 단계에 따라 2년간 산불 발생 '0'에 기여했으며, 4월 기준 65㏊ 파쇄를 완료했다. 농업인들은 읍면 사무소에 파쇄 신청서를 제출하면 지원단이 현장에서 파쇄작업을 실시한다.

함안군은 봄철 나들이객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입곡군립공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불 예방 홍보물 배포, 불법 소각 금지 안내, 입산 시 주의사항 등을 홍보하고, 산불 발생 시 대응 요령과 신고 방법을 안내했다. 함안군은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함안군은 ‘2025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새롬재활요양병원을 포함한 관내 85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설물 위험요소 사전 발견 및 효과적인 위험 저감대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함안군은 4월 28일부터 질병으로 생식건강 손상 위험이 있는 군민에게 생식세포 동결·보존 비용을 지원한다. 1회 한정, 본인 부담금의 50%(여성 최대 200만원, 남성 최대 30만원)를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의학적 사유로 가임력 보전이 필요한 남녀다. 2025년 1월 1일 이후 생식세포를 동결·보존한 경우에 한하며, 지원 희망자는 난임시술 의료기관에서 시술 후 6개월 이내 보건소에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함안군은 24일 낙화놀이전수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이용 아동 부모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함안군 어린이집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부모들의 건강 증진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노르딕워킹법, 자연 친화적 재료를 이용한 세럼 만들기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안군보건소는 함안시니어클럽 회원 65명 대상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해충 기피제를 배부했다. 결핵, 뎅기열 등 감염병 예방 교육과 예방접종 안내도 병행했으며, 방문객 대상 해충 기피제 무료 배부 및 교육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