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함안군 조근제 군수는 폭염으로부터 군민 안전을 위해 무더위쉼터 냉방 가동 상태, 온열질환 예방 안내문 비치, 위생 상태 등을 점검하고, 폭염 대응 의지를 강조했다.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응 체계 유지를 당부하며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을 약속했다.

함안군은 지역관광추진조직 함안DMO와 함께 전통 체험형 문화 축제 '오늘, 유생이 되다'를 7월 19일과 8월 9일 함안복합문학관에서 개최한다. 조선 시대 과거시험을 재해석한 '함안 별시 과거제'를 비롯하여 다식·꽃차 체험, 한복 체험, 가훈 쓰기, 국악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32대 석욱희 함안부군수가 취임 후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통해 군정 전반을 점검했다. 각 부서의 기본현황, 상반기 성과, 하반기 추진계획 등을 논의하고, 현안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석 부군수는 국·도비 확보 적극 지원 의사를 밝히며,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과 예산 확보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조근제 함안군수, 세계자유민주연맹(WLFD) '자유장' 수상. 민선 8기 함안군수로서 군정 혁신, 지역 균형발전, 군민 복지 증진 등의 공로 인정받아.

함안군농업기술센터는 8일부터 23일까지 관내 9개소에서 생활개선회원 350명을 대상으로 농촌생활문화 과제교육을 진행한다. 규방공예, 천연화장품 만들기, 천연염색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12일 오후 3시와 7시에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시지프스'를 공연한다. 이 작품은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서 3관왕을 수상한 창작 뮤지컬로,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과 그리스 신화 속 시지프스를 결합하여 반복되는 고통 속에서 의미를 찾는 인간 존재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24년 오차드뮤지컬컴퍼니 제작, DIMF 창작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철학적 메시지를 감성적인 무대로 풀어내어 관객과의 깊은 교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8세 이상 관람가, 전석 3만 원이며, 예매는 함안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함안군은 7월 18일부터 25일까지 미국 동부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는 해외문화탐방 사전 설명회를 8일 개최했다. 이번 탐방에는 품행이 단정하고 단체 생활에 적합한 군내 중학교 2학년 학생 20명이 선발되었으며, 뉴욕, 워싱턴 D.C., 보스턴 등을 방문하여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자유의 여신상, 브로드웨이 뮤지컬, 미국 의회 의사당, NASA, 아이비리그 캠퍼스 투어 등 다양한 문화 체험과 교육 기회를 제공받는다. 특히 하버드대에서는 현직 교수의 특강과 재학생들과의 교류 시간도 마련되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군 소속 조문기 작가와 최광순 작가가 '제55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서 각각 은상과 입선을 수상했다. 조문기 작가의 금속 작품 '천년의 숨결 천년의 소리'는 은상을, 최광순 작가의 종이 작품 '한결'은 입선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들은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3일간 전시되었다. 함안군수는 공예인들의 활발한 작품 활동과 우수한 공예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함안군보건소는 진드기 및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등산로, 공원, 산림욕장 등 12개소에 해충 기피제 자동 분사기를 설치하고, 다국어 사용설명서 QR코드를 부착하여 외국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함안군,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 점검 및 취약계층 어르신 불편사항 청취

함안군 대산면 신등마을,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4년간 24억 원 투입, 주거환경 개선 및 주민활동 지원 예정

함안군 종합사회복지관은 8월 4일부터 12월 26일까지 운영될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14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요가, 영어, 미술, 서예, 풍물, 드럼, 밸리댄스 등 21개 강좌가 개설되며, 노르딕 워킹, 어르신 한글 수업 등 신규 강좌도 포함된다. 신청은 방문, 팩스, 함안군평생교육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관외 거주자는 21일부터 22일까지 방문 및 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