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안군
석욱희 함안부군수, “ 군정 전면 점검 ‧ 국도비 확보 앞장설 것 ”
AI 요약제32대 석욱희 함안부군수가 취임 후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통해 군정 전반을 점검했다. 각 부서의 기본현황, 상반기 성과, 하반기 추진계획 등을 논의하고, 현안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석 부군수는 국·도비 확보 적극 지원 의사를 밝히며,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과 예산 확보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제32대 석욱희 함안부군수가 7월 1일 취임 이후,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군정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기본현황, 2025년 상반기 주요성과, 하반기 추진계획 등을 중심으로 군정 발전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첫날인 9일에는 기획예산담당관, 세무회계과 등 10개 부서의 보고가 진행됐으며 주요 현안에 대한 토론과 함께 개선방안 모색에 집중했다.
석 부군수는 “군정 역점과제와 당면 현안에 적극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하며 “국·도비 확보와 관련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부군수로서 앞장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0일에는 경제기업과 등 5개 부서의 업무 보고를 받은 뒤 보건소와 문화시설사업소, 함안지방공사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오는 11일과 15일에는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등 주요 사업소를 직접 찾아 시설 운영 및 추진상황을 살필 예정이다.
석 부군수는 “2025년 하반기 주요사업에 대한 면밀한 계획을 수립해 적극 추진하고, 국·도비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기본현황, 2025년 상반기 주요성과, 하반기 추진계획 등을 중심으로 군정 발전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첫날인 9일에는 기획예산담당관, 세무회계과 등 10개 부서의 보고가 진행됐으며 주요 현안에 대한 토론과 함께 개선방안 모색에 집중했다.
석 부군수는 “군정 역점과제와 당면 현안에 적극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하며 “국·도비 확보와 관련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부군수로서 앞장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0일에는 경제기업과 등 5개 부서의 업무 보고를 받은 뒤 보건소와 문화시설사업소, 함안지방공사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오는 11일과 15일에는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등 주요 사업소를 직접 찾아 시설 운영 및 추진상황을 살필 예정이다.
석 부군수는 “2025년 하반기 주요사업에 대한 면밀한 계획을 수립해 적극 추진하고, 국·도비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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