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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국걷기노르딕워킹협회와 함께 노르딕 워킹 2급 지도자 교육을 2회에 걸쳐 진행한다. 1회차 교육은 12월 4일부터 6일까지 가야읍 보건소에서 완료되었고, 2회차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5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이 교육을 통해 수료생들은 노르딕 워킹 2급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고, 지역 내 걷기 운동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르딕 워킹은 전신 근육을 사용하며 심폐 기능 향상, 체중 관리, 관절 통증 완화 등에 효과적인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함안군 법수면은 '온(溫)동네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한파 취약계층 24가구에 이불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법수면이장단협의회, 법수면적십자봉사회, 법수면생활개선회가 함께 참여하여 안심파수꾼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함안군 군북면은 안심파수꾼 사업 협약을 체결한 3개 민간단체와 함께 취약계층 63가구에 4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함안군은 18일 ‘제36회 아라가야문화제 결산총회’를 개최하여 축제 결산 승인안을 심의·의결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조근제 군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된 축제의 발전방안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을 당부했다.

태림페이퍼㈜ 마산공장, 함안군 칠서면 어려운 이웃 위해 500만 원 성금 기탁. 추운 겨울 취약계층에게 도움 주고자 함.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약속.

함안군 14기 문화관광해설사 황복희 씨가 '무진정 낙화놀이' 주제 발표로 경남문화관광해설사 경연대회에서 대상 수상. 낙화놀이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하여 함안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 마련.

함안군, 2024년 경상남도 강소농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경상남도지사 표창 수상. 맞춤형 컨설팅, 중소규모 경영체 육성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농업인 자립역량 강화에 기여.

함안군은 말이산 고분군을 포함한 관내 사적지 관리를 위해 '아라가야 사적관리단' 14명을 모집한다. 함안군 거주 만 18세 이상으로 예초기, 기계톱 등 장비 사용 가능자를 대상으로 말이산고분군 9명, 성산산성·가야리유적 5명을 채용한다. 서류 및 면접·실기 전형을 거쳐 2025년 1월 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고 2월부터 현장 배치할 예정이다.

함안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 군민 정신건강 증진 기여 인정

함안군 칠서면체육회,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100만 원 기탁

함안군 의용소방대연합회,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참여하여 기부금 전달.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

함안군사회복지행정연구회,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200만 원 기탁. 함안군 사회복지직 공무원 65명으로 구성된 연구회는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