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안군
함안군 법수면, 한파 취약계층에 방한용품 지원
AI 요약함안군 법수면은 '온(溫)동네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한파 취약계층 24가구에 이불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법수면이장단협의회, 법수면적십자봉사회, 법수면생활개선회가 함께 참여하여 안심파수꾼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함안군 법수면은 지난 19일 2024년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 일환으로 ‘온(溫)동네 따뜻한 겨울나기’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홀로 사는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구에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 및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마련됐다.
안심파수꾼 사업 협약을 체결한 법수면이장단협의회(회장 김명수), 법수면적십자봉사회(회장 안영희), 법수면생활개선회(회장 전시원)는 한파에 취약한 법수면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24가구에 이불을 지원했다.
김명수 법수면이장단협의회 회장은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면서 이웃이 건강하고 포근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불을 준비했다”라며 “받으시는 분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고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환영 법수면장은 “이번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민간단체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법수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홀로 사는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구에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 및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마련됐다.
안심파수꾼 사업 협약을 체결한 법수면이장단협의회(회장 김명수), 법수면적십자봉사회(회장 안영희), 법수면생활개선회(회장 전시원)는 한파에 취약한 법수면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24가구에 이불을 지원했다.
김명수 법수면이장단협의회 회장은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면서 이웃이 건강하고 포근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불을 준비했다”라며 “받으시는 분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고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환영 법수면장은 “이번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민간단체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법수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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