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함안지역자활센터는 12월 20일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2024년 자활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자활근로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함안지역자활센터는 2024년 전국 지역자활센터 경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에 힘쓰고 있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옥상달빛, 윤딴딴, 정수민, 예빛 등 인기 싱어송라이터들이 출연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선물'을 개최한다.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다양한 아티스트와 무대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함안군가족센터는 학령기 자녀 가정의 남편 10명을 대상으로 부부역할지원 프로그램 ‘요즘 남편’을 4회기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TCI 기질검사를 통해 배우자 이해와 소통 증진 교육, 1박 2일 가족 캠프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함안군은 12월 20일 가야시장에서 겨울철 화재·한파 사고 예방을 위한 ‘1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함안군, 함안소방서, 함안지방공사, 안전보안관 등 약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 예방 및 한파 대비 안전 수칙,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등을 홍보하고, 안전신문고앱 활용을 독려하며 장바구니와 핫팩 등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함안군 보건소는 여성 농업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특수건강검진 결과 상담 및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12월 13일과 20일 양일간 운영했다. 교육은 농작업 관련 질환 예방, 골다공증 관리, 호흡기 질환, 심뇌혈관질환 예방 등을 포함했으며, 특히 근골격계질환 예방 운동 교육이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함안군아동위원회는 18일 함안여자중학교에서 아동 200여 명과 함께 건전아동 육성을 위한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아동과 아동위원 간의 교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저녁 만찬과 명랑운동회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함안군아동위원회는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함안군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혹한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120가구에 직접 재배한 쌀로 만든 떡국 떡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천하제일사료, 법수면 취약계층에 500만원 상당 농촌사랑상품권 기탁. 혹한기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함.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 법수면은 기탁된 상품권을 도움 필요한 주민에게 전달 예정.

함안군 칠원읍은 4개 민간단체와 함께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60가구에 겨울이불 세트를 전달했다. 이불 전달과 함께 복지 위기가구의 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위기 상황 해소를 돕는 복지 안전망 역할을 수행했다.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회의를 통해 2024년 맞춤형 복지 추진실적을 보고하고, 2025년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 및 특화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열무김치, 호박죽, 삼계탕 등을 직접 조리하여 어려운 이웃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복지 자원 발굴 및 연계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함안군 법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18일 법수면사무소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여름 강주해바라기 축제 옥수수 판매 및 자원 모으기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함안군은 2025년 보훈 신규시책사업으로 독립유공자 묘소 실태조사 및 무연고·관리부실 묘소 기록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독립유공자 묘소 관리 및 선양사업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