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안군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직접 재배한 쌀로 떡국 떡 만들어 120가구에 전달
AI 요약함안군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혹한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120가구에 직접 재배한 쌀로 만든 떡국 떡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박순연)는 19일 혹한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120가구를 대상으로 떡국 떡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재배한 쌀로 떡국 떡을 만들어 훈훈함을 더했다. 이들은 칠원읍 내 돌봄이 필요한 복지대상자, 장애인 세대, 다자녀 가정 등을 방문해 떡국 떡을 전달하고 어려움은 없는지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순연 회장은 “갑작스런 한파로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을 비롯한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기운을 나누자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추운 겨울 입맛없을 때 맛있는 떡국 드시고 힘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조일호 칠원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실천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칠원읍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을 발굴‧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재배한 쌀로 떡국 떡을 만들어 훈훈함을 더했다. 이들은 칠원읍 내 돌봄이 필요한 복지대상자, 장애인 세대, 다자녀 가정 등을 방문해 떡국 떡을 전달하고 어려움은 없는지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순연 회장은 “갑작스런 한파로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을 비롯한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기운을 나누자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추운 겨울 입맛없을 때 맛있는 떡국 드시고 힘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조일호 칠원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실천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칠원읍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을 발굴‧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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