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2024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2024년 운영 성과 공유 및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16개 복지시설·기관·단체의 홍보부스 운영, 협의체 활동 동영상 시청, 축하공연, 유공자 표창, 슬로건 퍼포먼스, 우수사례 발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홍보부스는 복지사업 및 정책 홍보와 체험활동을 제공하며 다양한 복지 활동을 보여줬고, 슬로건 퍼포먼스와 우수사례 발표는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하동 부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동네복지를 실현해 준 협의체에 감사를 표하며, 주민 주도 복지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하동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 발굴, 자원 연계,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읍면별 특화사업으로 지역 복지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하동소방서는 겨울철 캠핑장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9개 캠핑장과 4개 펜션을 대상으로 안전대책을 시행한다. 화재안전 컨설팅, 안전키트 보급, 관리카드 작성, 안전사고 예방 홍보 등을 통해 난방기구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와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캠핑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하동군 화개면 새마을지도자회·새마을부녀회는 3일간 350포기의 김치를 담가 지역 내 경로당과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하는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화개면사무소와 화개·악양농협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개최되고 있다.

하동군, 연말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재난안전 대책회의 개최... 신속집행 점검, 물가 안정화 대책 추진, 소상공인 지원, 겨울철 재난 대비, 안전관리 강화 등 논의

하동군, 2025년 출생아에게 2천만 원 상당의 출산축하용품 지원 협약 체결. 하동빛드림본부와 협력하여 출생아 1명당 20만 원 상당의 '함께키움BOX' 제공. 기존 군 지원 출산용품과 함께 출생신고 시 부모에게 전달 예정.

하동군 옥종면, 옥종면 미래를 사랑하는 모임(미사모)과 옥종중학교 제41회 동창회가 (사)옥종사랑후원회에 총 300만 원의 성금 전달. 미사모 회원들이 모은 100만 원과 동창회의 200만 원 기부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 실천.

하동군, 악양 대봉감 공영홈쇼핑 판매로 1억 1천5백만 원 매출 달성. 기존 축제 대비 최소 비용으로 최대 수익을 올리며 성공적인 판매 행사를 진행. 생산농가와 농협의 협력으로 품질 보장 및 브랜드 이미지 강화. 향후 젊은 층 타겟 가공품 개발과 판로 개척 계획.

하동군보건소, 하동한국병원 의료인 면허 대여 의혹으로 경찰 수사 의뢰. 병상 확충 허가 당시 제출한 의료인 충원 약속 불이행 및 허위 구인 광고 등을 근거로 면허 대여 정황 포착. 수사 결과에 따라 법적 조치 및 행정처분 예정.

하동군은 현업업무 종사자와 담당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 의무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힘썼다. 교육은 산업안전수칙, 안전보호구 사용법,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유해물질 취급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석자들의 안전의식 향상에 기여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안전문화 정착과 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하동포구식자재마트, 취약계층 위해 300만 원 상당 떡국떡 500봉지 기탁

하동군 진교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박도원)는 지난 13일 어려운 이웃 400가구에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협의회 회원들은 휴경지를 직접 경작하여 배추 2천 포기를 재배하고 김장 김치를 담그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하동군 화개면 청년회는 2,600만 원 상당의 명태를 지역 경로당 26개소에 기부했다. 청년회는 매년 어르신들을 위해 제철 음식을 기부해오고 있으며, 지역 발전과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주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