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5년 상반기 사회화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495명을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2월부터 6월까지 34개 과목을 운영하며, 난타와 서양화는 초급·중급 과정으로 나뉜다. 신청은 복지관 방문 접수, 1인당 최대 4과목 신청, 3과목 수강 가능. 초과 과목은 1월 17일 공개 추첨, 결과는 21일 복지관과 31일 홈페이지에 게시 및 개별 연락 예정.

하동아카데미 평생학습센터는 2025년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을 1월 22일부터 2월 7일까지 모집한다. 요가, 펜드로잉 등 기존 강좌와 수채화, 영어회화 등 신규 강좌를 포함하여 총 30여 개의 프로그램이 2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직장인들을 위한 저녁반 비정기 단기 강좌(힐링 원예치료, 요리 교실 등)도 마련된다. 하동군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하동아카데미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하동군은 노후 경유차 소유주에게 1월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시 1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군청, 읍면 사무소 방문 또는 위택스, 이택스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감면된 고지서를 받게 된다.

하동군은 건축 관련 민원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건축 민원 무료상담실'을 개소했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하동군에 집을 짓거나 건축 관련 고민이 있는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하동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9명이 상담을 제공하며, 군은 공공·민간 건축 분야에 전문가 체계를 갖춰 건축의 질적 향상과 도시공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하동청년회의소는 2025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여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하승철 군수와 장춘권 회장은 각각 군민 행복과 청년 정책 발굴을 강조했다.

하동군은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2025년 12월까지 1년 연장한다. 이로써 적량면 본소, 북천면 동부권, 고전 남부권 임대사업소의 66종 713대의 농기계가 감면 혜택을 받게 되며, 2025년 감면액은 약 1억 7천만 원으로 추산된다.

하동군은 1월 15일부터 4월까지 7명의 명사를 초청하여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김누리 교수, 정지아 작가, 공지영 작가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삶의 지혜와 풍요를 제공하고자 한다.

하동군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월 6회 구내식당 휴무를 시행하고, 직원들에게 인근 식당 이용을 권장한다. 또한, 복지포인트 20만 원을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쓴다.

하동군은 1월 4일부터 영유아, 청소년 대상 하동아카데미 겨울 강좌 22개를 운영한다. 높은 관심 속에 일부 강좌는 접수 2분 만에 마감됐다. 유아 체육, 댄스 등 다양한 스포츠 강좌가 제공되며, 4월부터는 문화·예술 강좌도 운영될 예정이다. 2025년부터는 평일 강좌까지 확대 운영하여 군민들의 여가생활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하동군,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 발령에 따라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 당부

하동군, '빛나는 동광, 다시세움 집수리 아카데미' 2기 교육생 모집 (1월 6일~15일). 1기 성료에 이어 주민들의 집수리 역량 강화 및 공동체 형성을 위한 2기 교육 진행. 교육 기간은 1월 18일~3월 29일, 매주 토요일 오후 2시~5시,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 교육비와 재료비 무료. 공구 사용, 목공, 도배 등 기본 집수리 과정 교육. 수료 후 현장실습 및 취약계층 재능기부 참여 가능. 동광마을 주민 또는 집수리에 관심 있는 군민 25명 내외 모집. 이메일 또는 도시재생지원센터 방문 접수.

하동군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별천지기동대)'가 출범 한 달여 만에 212건의 생활민원을 처리하며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콜센터 접수 후 즉시 현장 방문 및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등·콘센트 교체, 방충망 보수 등 소규모 수리·정비를 지원한다. 취약계층에는 무상 지원 혜택도 제공하며, 향후 인력 충원을 통해 서비스 확대 예정이다. '2024년 올해의 우수시책 베스트 10'에서 4위를 기록하는 등 군민 생활 밀착형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