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승철 하동군수는 '2025년 읍면정 보고회'를 통해 군민들과 소통 강화에 나섰다. 1월 13일부터 22일까지 각 읍면을 순회하며 군정 비전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컴팩트 매력도시 별천지 하동' 등 2025년 주요 사업을 설명한다.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이동군수실'을 통해 접수된 건의 사항과 처리 현황을 공유하며 밀착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하동군은 2025년 첫 취나물 출하를 기념하는 초매식을 지난 10일 하동농협 적량지점 산지유통센터에서 개최했다. 초매식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풍년을 기원하고 농가를 격려했다. 현장 경매에서 kg당 9천3백 원 선에 1.3톤 가량이 거래되었으며, 시설 재배는 5월까지, 노지 재배는 3월 중순부터 6월까지 출하될 예정이다. 하동군은 지리산 일대에서 약 97ha 면적에 628개 농가가 연간 약 3천4백 톤의 취나물을 생산하여 50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하동군, 석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으로 주민 건강과 쾌적한 환경 조성 나서… 7억 9천여만 원 투입, 주택·비주택 슬레이트 192동 처리 예정, 취약계층 지원 확대

하동군은 카카오톡 채널 "하동군지방세환급"을 개설하여 지방세 환급 신청을 간소화했습니다. 납세자는 카카오톡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개인정보를 입력하여 환급을 신청할 수 있으며, 담당자의 신속한 처리로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미환급금은 5년 내 신청해야 하므로, 군은 납세자의 적극적인 환급 신청을 당부하며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습니다.

하동군은 공무원들의 종합적인 사고 능력 향상과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2월부터 11월까지 “독서통신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생(공무원)은 도시·조경·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희망하는 책을 월 1권씩 무료로 제공받고, 관련 과제를 학습 사이트에 제출해 평가점수 60점 이상을 달성하면 수료증을 받는다. 2022년부터 시작된 독서통신 교육은 매년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수료 인원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예산을 전년 대비 2배 증액한 4천만 원으로 편성하고 교육 인원 또한 2천 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하동군, 1월 31일까지 산림소득 분야 보조사업 신청 접수. 임업인 소득 증대 및 경쟁력 강화 위해 5억 1천4백만 원 규모, 4개 사업 지원.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신소득작물 묘목 지원, 임산물 상품성 향상 지원, 목재펠릿연소기 보급 등 지원.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등 신청 가능.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원광어린이집 원아 62명의 새해맞이 음악 발표회가 열렸다. 하승철 군수, 김구연 도의원, 하동군의회 의원,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아이들의 공연을 관람했다. 하승철 군수는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으며, 하동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하동' 정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하동군,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및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장기 입원자 퇴원 후 밀착 관리, 맞춤형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의료급여 수급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

하동군, 제28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 슬로건·포스터 공모전 개최... 1월 20일까지 접수, 최우수상 70만원 등 상금 수여

하동군은 1월 10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전국 하동군 향우연합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전국 각지 향우 50여 명과 하승철 군수, 강대선 의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 감사패 수여 등이 진행됐다. 하승철 군수는 지난해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해 경남 1위를 달성한 것에 감사를 표하며, 확보된 예산을 바탕으로 보건의료원 건립, 민생안정, 지역경제 회복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동군, 1월 13일부터 27일까지 '제3기 하동군 청년정책 홍보단' 10명 모집. 19~45세 청년 대상, SNS 활용 청년정책 홍보 활동. 소정의 원고료 지급.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홈페이지 참조.

하동군은 '행안부 빈집 정비사업' 잔여 물량 29동에 대한 신청을 1월 22일까지 받는다. 이 사업은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하며, 선정된 빈집은 군에서 철거 및 행정절차를 대행한다. 하동군은 지난해 전국 최다 물량인 100동 정비를 완료했으며, 올해는 '2025년 하동군 빈집 종합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빈집 문제 해결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