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추가 개원…'낳기만 하면 키워주는 하동' 실현 박차

하동군은 2025년부터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목욕비와 이·미용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대폭 확대 시행한다. 기존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목욕비 지원 사업에서 지원 대상 연령을 낮추고 이·미용비 지원을 추가하며, 지원 지역도 하동군 전역으로 확대했다. 이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고독감 해소, 지역 경제 활성화, 고향사랑기부금 연계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하동군은 "꿈꾸는 아이, 웃음 가득한 가족, 건강한 노인 육성"이라는 기본 전략 아래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시간제 보육 운영, 어린이 놀이터 개장, 아동 급식 지원 확대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썼다. 청소년들을 위해서는 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자매결연 도시와의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지원 프로그램, 1인 가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했으며, 노인들을 위해서는 맞춤 돌봄서비스 종사자 처우개선, 노인 일자리 확대, 경로당 시원지붕 설치 등을 추진했다. 또한, 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직영 전환, 이용 연령 조정, 전문 재활 치료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복지관 활성화를 도모했다. 2025년에는 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 어린이집 확충, 한국어학당 운영, 어르신 건강 지원, 터링 운영, 스마트 안전 경로당 운영, 영화 나눔 등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하동군수협, 동계 전지훈련 축구팀 격려품 전달… 하동군, 스포츠 도시 도약 의지

하동군가족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하동 한국어학당'을 개설했다. 1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신청했으며, 2월부터 8월까지 주 1회 총 50회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지역 사회 적응을 지원하고자 한다.

하동군은 "꿈꾸는 아이, 웃음 가득한 가족, 건강한 노인 육성"이라는 기본 전략 아래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 정책을 추진 중이다.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시간제 보육 운영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2025년에는 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 어린이집 확충, 한국어학당 운영, 어르신 건강 지원, 스포츠 활성화, 디지털 안전 경로당 운영, 영화 나눔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하동군이 2025년 새해를 맞아 현장 중심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승철 군수는 13개 읍면 순회를 통해 '살고 싶은 매력 도시 하동'을 목표로 군정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악양 동정호와 최참판댁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동정호 명품정원화 특화계획을 점검하고, 최참판댁 한옥호텔의 조식 메뉴 시식회에 참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광 인프라 구축과 정책 추진에 힘쓰고 있다.

하동군, 청년(마을)협력가 10명 파견으로 마을 활성화 본격 추진. 2025년 시무식 개최 및 전문가 강연 통해 지역 활성화 원리와 주민-협력가 역할 강조. 인구소멸·고령화 대응 위해 2023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마을 발전 도모.

남부하동노인복지관, 2월 10일~14일까지 60세 이상 군민 대상 '2025년 사회화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건강체조, 뇌 똑똑 치매예방, 웃음치료, 요가 4개 과목 신청 가능. 노래교실은 '열린교실'로 상시 운영. 1인당 최대 3과목 신청, 정원 초과 시 공개 추첨. 복지관 개관 한 달 만에 회원 650명 돌파.

하동아카데미 하동학생뮤지컬단, 6일 문화예술회관 공연 성황리 마쳐. 하동중앙중 학생들로 구성된 뮤지컬단, 다양한 음악 장르 접목한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선보여. 하동군수, 학생들 격려하며 문화·예술 분야 지원 및 재능 발굴 약속. 뮤지컬단 신입단원 모집 중.

하동군, 12월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사업장 통합 지도·점검 실시. 사업장 부담 경감 및 점검 효율 증대 위해 2개 이상 시설 동시 점검. 무허가·미신고 여부, 환경법 준수 여부 등 점검. 위반 사항 적발 시 과태료·행정처분 등 엄중 처벌 예정. 2024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한 성과 달성.

하동군의 ‘별천지 생태마을’이 환경부가 선정하는 2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선정됐다. 지리산 국립공원과 섬진강에 인접한 별천지 생태마을은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반달가슴곰 체험, 습지 생태해설 등 다양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 ‘경남 도 대표 생태관광지’에 이어 2023년 환경부 ‘국가생태관광지’로 선정되며 생태환경 보존 노력을 인정받았다. 하동군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생태관광 활성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