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 '2025년 자연생태해설사 5기 양성교육(심화과정)' 운영... 작년 기초과정 수료생 및 기존 생태해설 인력 대상, 총 25강 63시간 진행, 생태프로그램 기획 및 실제, 절기생태인문학, 에코티어링 등 교육, 국립생태원·천리포수목원·우포늪 등 주요 생태탐방지 현장 체험 실습 기회 제공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9일 복지관 이용자 50명과 함께 '2025년 관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1~8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대회는 회원 간 화합과 친목 도모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가자들은 탁구 실력을 겨루고 스포츠맨십을 발휘하며 건강한 여가 활동을 즐겼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이 수여되었고,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마련할 계획이다.

하동군은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주민 의견을 접수한다. 28만 3939필지에 대한 열람은 군청, 읍·면사무소, 하동군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방문, 우편, 팩스로 할 수 있다. 접수된 의견은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하동군, 민원 처리 속도 혁신으로 타 지자체 벤치마킹 대상 부상. 2024년 건축 민원 처리 기간 2.6% 단축 성공, 2025년 5% 추가 단축 목표. 관계 부서 협업, 건축사회 소통, 지속적 점검으로 성과 달성. 무료 건축 민원 상담실 운영 등 군민 편의 증진 노력.

하동군은 컴팩트 매력도시 조성을 위한 선진사례 답사를 위해 미국 애틀란타와 뉴욕을 방문하여 수와니시, 둘루스시의 다운타운 보행 접근 체계, 시청사 활용, 폐공장 리모델링 사례 등을 살펴보고, 폐철로를 활용한 도시재생 사업, 개인소유 공공공간 프로그램, 거리별 가이드라인 운영 등을 참고하여 하동군 도시개발에 적용할 계획임.

하동군, 작은 영화관 영화관람료 지원사업 통해 군민·도민·관광객 대상 2D 영화 3천 원 할인 지원…지역 문화생활 향유 기회 확대 및 영화관 활성화 기대

하동군 진교면 청소년선도위원회는 지난 17일 진교중·고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등교 시간에 맞춰 호빵과 물을 나눠주며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바른 식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은 14~15일 '2025년 하동군 관광 포럼 및 팸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관광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해 하동 관광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팸투어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산업 도출 방안을 논의했다. 하동군은 해양관광단지 조성 등 관광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하동문화예술회관과 극단미소, '2025년 공연장 상주 단체 육성 지원 사업' 선정으로 연극 교육 프로그램 '배우자 모여라' 참여자 모집. 고등학생 이상 참여 가능, 4월 3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 참여자들은 교육 수료 후 발표 공연 참여 기회 제공.

하동군의 대표 교육 플랫폼인 하동아카데미가 3월 18일부터 4월 2일까지 영유아·청소년 대상 상반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4년 학부모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유아체육, 배드민턴, 농구, 골프 등 22종류 43개의 다채로운 강좌가 개설되었으며, 특히 ‘하동예술단과 함께하는 하동아카데미’ 강좌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수강 신청은 하동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하동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 및 외국인 근로자의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43억원을 투입하여 48명 수용 규모의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건립하고 18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기숙사는 16개의 다가구 주택과 공유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월 20일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하동군은 기숙사 운영의 투명성을 위해 지역민 중심의 운영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엄격한 기준으로 입주자를 선발했다. 이를 통해 농업 생산성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19일부터 31일까지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 저수지 등 315개소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 합동점검을 통해 붕괴, 전도, 낙석 위험 등을 집중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수·보강할 예정이다. 정밀안전진단 필요 시설은 응급조치 후 후속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