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은 '2025년 제2기 하동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25명의 청년 위원을 위촉하여 청년 주도 정책 활동을 시작했다. 위원들은 설자리, 살자리, 일자리, 놀자리 4개 분과에서 청년 정책 발굴 및 제안, 행사 기획, 군정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하동군, 벚꽃 인증샷 이벤트 '하동에 봄이 오나봄' 진행. 4월 20일까지 하동 벚꽃 명소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 지급. 십리벚꽃길 등 유명 명소 외에도 숨은 벚꽃 명소 발굴 기대.

하동군은 농지 활용과 농업인 편의 증대를 위해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를 시행 중이다. 33㎡ 이내의 가설건축물인 쉼터는 농막과 달리 숙박이 가능하며, 소방 안전 설비 설치를 의무화하여 안전성을 확보했다. 하동군은 건축조례를 개정하여 쉼터 설치 기준과 존치 기간 연장 요건을 마련했고, 귀농·귀촌 인구 증가 추세에 맞춰 농촌 생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간편한 설치 절차와 기존 농막의 쉼터 전환 가능성 등으로 농촌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 사회적기업 에코맘, 환경미화원에게 100만 원 상당의 닭가슴살 칩 전달. 에코맘에서 신규 출시한 고단백 건강식품으로, 쓰레기 수거 등으로 체력 소모가 많은 근로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획.

지난 3월 산청·하동 지역 대형 산불 발생 당시, 서천호 국민의힘 의원과 박완수 경남도지사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지원으로 인명피해 없이 산불 진화에 성공. 헬기 투입 요청, 재난지원금 확보, 특별재난지역 지정 등의 노력으로 피해 복구에 큰 도움을 주었으며, 산불 방지 관련 법률 개정안 발의를 통해 재난 대응 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음.

하동군 옥종면 산불이 엿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민관군이 힘을 합쳐 총력 진화에 나서고 있다. 하동축협과 지역 농업인들은 살수차를 동원해 방화선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 약 6km 구간의 진화가 완료되었다. 하지만 연무와 운무로 헬기 투입이 중단되면서 진화 작업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하동군은 지난 3월 24일 김혜원 예술감독을 하동군립예술단 총괄운영자로 공식 임명했다. 김 감독은 하동 출신으로 풍부한 경력과 지역민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예술단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하동군은 김 감독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하동군, 2025년 노인대학·대학원 입학식 개최... 164명의 신입생 맞이하며 평생교육 기회 제공 및 사회참여 활성화 기대

경남하동지역자활센터는 읍·면사무소 자활업무 담당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자활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자활사업의 목적과 운영 방식,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사업단 방문 및 체험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총 10개의 자활사업단(시장진입형 3개, 사회서비스형 7개)을 운영하며 저소득층 주민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이 하동군까지 확산되어 닷새째 이어지면서 680헥타르의 산림 피해와 14개 마을 1416명의 주민이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하동군은 헬기 30대와 15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현장을 지휘하며 주민 안전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동군, 제27회 벚꽃축제 연계 '호리병 속 별천지길 벚꽃길 건강 걷기대회' 3월 29일 개최. 화개 그린나래 광장에서 출발, 난이도별 2개 코스 운영. 선착순 400명, 참가비 무료.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

하동생태해설사회, 4월부터 11월까지 하동송림공원에서 ‘송림 생태해설 프로그램’ 운영. 매주 토·일요일 하루 세 차례 진행, 무료 참여 가능. 지리산생태과학관 홈페이지 또는 현장 접수. 생태해설, 체험 활동 통해 하동송림과 섬진강의 생태환경 보전 중요성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