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 '2025 찾아가는 도민예술단 순회공연' 성료. 600여 명의 군민 참여, CWNU 윈드오케스트라를 비롯한 지역 예술인들의 협연으로 풍성한 무대 선사. 산불과 수해로 지친 군민들에게 위로와 희망 전달.

하동군, 집중호우 피해 농가 지원 위해 도내 유일 특별융자 사업 추진. 35억 원 규모로 '이자 보조금 지원사업' 예산 20억 원과 경남도 농어촌진흥기금 15억 원 투입. 농가당 최대 1억 원까지 무이자 융자 지원, 시설하우스 신축 및 고설 재배시설 설치에 한정, 8월 21일까지 신청 접수.

하동군 보건소는 7월 3일부터 8월 11일까지 군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10회 실시했다. 교육은 법정 의무대상자, AED 관리책임자,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실제 마네킹과 AED 모형기를 활용한 실습 위주 교육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위기 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으며, 보건소는 지속적인 교육 추진 의지를 밝혔다.

하동군장학재단은 관내 고등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8박 10일간의 미국 동·서부 해외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학생들은 하버드, MIT, 스탠포드, UCLA 등 명문대학 탐방 및 특강, UN본부, 나이아가라 폭포, 실리콘밸리 등 문화·역사 체험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만족도 조사에서 매우 만족 응답이 96.5%에 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하동군, 지역 작가 미술장터 ‘2025 아트페어 별천지’ 성료... 8일~10일 3일간 하동군 문화예술회관에서 32명의 지역 예술인 참여, 작품 전시 및 판매, 체험형 미술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지역 예술인 발굴 및 창작활동 지원, 미술품 판로 개척,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기대

[caption id="attachment_1192490" align="aligncenter" width="625"] 마스터플랜[/caption] 하동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지역개발사업의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에서 ‘진교 친환경 보행도로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은 지역의 여건과 수요에 맞는 생활편의시설을 지원함으로써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이다. 선정 시 최대 25억 원의 국비가 지원되며, 전국 지자체 간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사업의 타당성과 지역 주민 중심의 접근이 관건이 되는 핵심사업이다. 하동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지난해부터 ‘진교 행정복합타운 조성’과 연계한 생활 인프라 개선 방안을 본격적으로 모색해 왔다. 특히 진교공설시장 인근 도로인 민다리길과 민다리 안길 일원의 보행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실생활에서 발생하는 불편 해소를 ...

하동군보건소는 9월 말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12개소 5~7세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을 실시한다. 불소도포, 칫솔질 교육, 구강보건교육 등을 통해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평생 건강한 치아 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하동군보건소는 '2025년 별천지하동 건강행복학교'를 통해 지역 주민 22명을 건강코디네이터로 양성했다. 걷기 지도자 2급 자격증 과정과 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이수한 건강코디네이터들은 마을에서 걷기 동아리 운영, 건강 습관 개선 활동 등을 통해 지역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하동의 대표 미식 축제, '하동별맛축제'가 추진위원회 출범을 통해 2025년 11월 7일부터 9일까지 하동송림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역 특산물과 먹거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하동의 맛과 멋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장애인종합지원센터와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는 장애인 생태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 맞춤형 생태체험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장애인 권익 신장 및 지역사회 복지 증진, 친환경 체험 교육 및 문화교류 기회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하동군, 7월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232억 원의 피해 발생으로 정부 지원 확대. 하승철 군수, 항구복구와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 약속.

하동군은 주민등록 사항의 정확성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10월 23일까지 실시한다. 8월 31일까지는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 조사를 진행하며, 이후 10월 23일까지는 이장 및 공무원의 방문 조사가 이어진다. 비대면 조사는 주민등록지에서 위치기반(GPS)을 통해 참여해야 하며, 세대별 1인이 대표 응답 가능하다. 방문 조사는 비대면 미참여 세대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등 중점 조사 대상을 포함한다. 사실조사 결과에 따라 실거주 확인이 안 되거나 주민등록 사항 불일치 시 직권 정리 조치될 수 있으며, 자진 신고 시 과태료 경감 혜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