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은 군청 앞 대로변(군청 정문~배섬마을 앞 250m 구간) 인도 확장공사를 완료했다. 보도 폭을 1m 이상 넓히고 점자블록을 설치해 보행 안전을 강화했으며, 기존 보도블록 재활용으로 예산 절감 및 공사 기간 단축을 실현했다. 황금회화나무 등을 심어 경관을 개선하고, 신촌로터리~군청 구간 가로수 정비 사업과 연계해 사계절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했다. 향후 신촌빌라~경찰서 로터리, 군청 맞은편, 신촌아파트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하동젠더폭력피해상담소는 금남고등학교와 협력하여 성폭력 예방 및 성평등 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성평등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성인지 감수성을 점검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성평등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 금남면에서 '2025 금남 별빛바다 작은 음악회'가 면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금남면체육회 주관으로 난타 공연, 토크콘서트, 댄스, 악기, 노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콩국수, 치킨, 불꽃놀이까지 제공되어 면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하동군 악양면 여의정사,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80포 기부. 법안 주지스님과 신도들이 십시일반 정성 모아 마련.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귀감. 하동군, 민관 상생 나눔 문화 확산 위해 노력할 것.

하동군은 9월 초부터 지역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건강관리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상남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하여 전문 강사를 초빙, 소·대근육 재활 운동, 구강건강 관리, 금연 예방,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사회적 유대감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하동어린이합창단, ‘별천지하동의 별난예감 별난장터’에서 감동의 무대 선사. 8~13세 청소년 20여 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은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가을의 설렘과 희망, 가족의 따뜻함을 노래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예술적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지난 31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별난예감! 별난장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섬진강 유역 청년 예술가들이 참여한 50여 개의 마켓, 아트 체험, 가수 하림과 재즈밴드 튠어라운드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다음 문화 행사는 9월 화개면 한밭제다에서 열리는 '별난예감 초록별 예술축제'다.

하동군, 집중호우 피해 주민 위해 상하수도 요금 1개월분 전액 감면…NDMS 피해 확정 수용가 대상, 9월 고지분 감면 예정, 별도 신청 시 10월 31일까지 소급 감면 가능

충청북도 옥천군, 전라북도 무주군·장수군, 경상남도 함양군·산청군·하동군·남해군 등 7개 기초자치단체가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7개 군은 철도 소외지역 연결, 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발전, 균형발전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하동축산농협 이oo 계장, 3억 4천만 원 규모 금융사기 피해 예방 공로로 경찰 감사장 수상. 고객의 수상한 행동을 감지하고 경찰에 신고, 즉시 출동한 경찰이 사기범 검거. SNS 고수익 투자 미끼 금융사기 주의 당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하동군지부는 8월 28일 조합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기 위한 '조합원 힐링데이(치킨데이)'를 개최했다. 조합원들은 치킨, 족발, 과일 등을 즐기며 휴식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삼희 부군수와 강대선 군의회 의장도 참석하여 집행부와 의회의 신뢰와 협력을 다졌다.

하동군 금남면은 '예쁜 금남 만들기'를 주제로 사회단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환경 개선 및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금남면은 '깨끗한 하동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자체 시책을 추진하며, 재활용 도움센터 건립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