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수 하승철)케이블카가 광복절인 8월 15일 특별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태극기 페이스 페인팅을 하거나 태극기를 가져온 사람에에 무료 탑승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페이스 페인팅 행사를 진행해 미리 준비하지 않은 사람도 무료 탑승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광복절 특별 이벤트에는 태극기와 함께 인증샷을 남긴 사람 중 1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3만원 교환권을 드리는 이벤트와 캐빈 탑승번호 815번 고객에게는 하동케이블카 1년 프리패스 이용권을 제공하는 특별한 선물도 준비된다. 하동케이블카는 광복절을 맞아 탑승하는 모든 고객에게 태극기 머리띠를 무상으로 나눠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준비된 태극기 머리띠는 815개로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광복절은 한국 역사에서 중요한 국경일로, 국민 모두가 합심해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는 만큼 하동케이블카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국민과 함께 이날을 기념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한다. 하동케이블카 관...

하동군(군수 하승철) 드림스타트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취약계층 아동 110여 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아동들이 요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식재료와 음식문화에 관심을 갖고 직접 요리를 하는 체험을 통해 요리에 대한 흥미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또래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공동체 의식 함양 및 또래 관계 증진에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 첫날 실시한 영양교육은 비슷한 나이의 아동들이 팀을 구성해 요리주제 선정, 재료 구입, 재료 다듬기, 요리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아동이 주체가 돼 참여했으며, 아동이 처음으로 만든 요리를 집으로 가져가 가족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하동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재료의 색감, 식감, 그리고 맛이 함께 어우러져 하나의 맛있는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험하고, 자신이 만든 요리를 맛봄으로써 평소 편식 습관이 ...

하동군(군수 하승철)은 연일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하승철 군수가 지난 1일 어르신들의 건강을 우려해 관계 공무원과 함께 무더위쉼터로 지정·운영되는 경로당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하승철 하도군수는 이날 하동읍 중앙1경로당 등 3곳과 적량면 안성경로당을 차례로 찾아 냉방기 등 시설물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에게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전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불편이 없도록 노후화한 냉방기를 교체하고 냉방비 등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말라”고 지시했다. 이어 어르신들에게 “폭염이 지속될 때는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물 섭취를 통해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하동군(군수 하승철)은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 말까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하동군은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 가구를 순회하며, 방문상담과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검사를 실시하고, 리플릿·쿨토시·모자·부채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제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건강 상태를 수시로 살핀다. 또한, 폭염 특보 발효 시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자에게 안부 전화와 방문을 통해 건강 안전을 확인하며, 취약 어르신 대상으로 폭염 대비 국민행동 및 응급처치 요령을 안내할 계획이다. 하동군 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 무더위에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의 건강관리 및 온열질환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하동군(군수 하승철)은 학습자의 요구와 수요를 반영한 군민 대상 평생학습 특별강좌로 드론(1종) 자격취득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민선 8기 열린군수실의 군민 제안 일환으로, 군민이면 누구나 군정의 주요 현안이나 정책 등에 대해 의견을 낼 수 있고, 군민 다수가 참여해 30일 동안 50명 이상 공감한 제안이 시책에 반영된 프로그램이다. 하동군은 전 읍·면 모집 신청을 받아 선발된 군민 12명을 대상으로 보다 전문적인 교육 및 자격증 취득을 위해 드론스타팅교육원에 위탁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비는 군이 50% 지원한다. 교육 내용은 대항공법규, 비행운용, 항공역학, 모의비행 등으로 이론 20시간, 실기 20시간이며, 학과 교육 이수 후 자격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한 수강생은 “그동안 드론을 배우고 싶었으나 비용과 시간 부담 때문에 망설였 데 이번 드론 자격취득 프로그램 개설로 다른 일정도 조정하고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며 자격증 취득에 강한 의지를...

하동군(군수 하승철)은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개정을 통해 새로 조성되는 체육시설의 사용료를 정하고, 기존 체육시설 사용료를 시설 규모에 맞게 현실화하며, 군민에 대한 사용료 감면율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하동군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새로 조성되는 하동스포츠파크 내 테니스장·족구장·풋살장과 파크골프장 사용료의 징수 근거를 마련했다. 그리고 기존 체육시설 사용료는 시설 규모에 맞게 조정하고, 사용 기준시간도 3시간에서 1시간 단위로 낮춰 실제 사용한 시간만큼 징수하도록 했다. 아울러 군민에 대한 사용료 감면율과 대상 범위도 확대했다. 감면율은 기존 50%에서 80%로, 대상 범위는 체육회 등록 단체만 해당되는 것을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확대해 사용료가 대폭 낮춰지게 됐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개정을 통한 군민의 체육시설 사용 부담을 대폭 줄여 누구나 쉽게 이용하도록 해 군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행복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이 가능하도록 하겠다...

하동군(군수 하승철)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3년 지역개발사업(지역수요 맞춤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국토부의 지역개발(지역수요) 공모사업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실생활과 중·소규모 생활 편의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7개소를 선정해 개소별로 국비 25억 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엑스포 2행사장이었던 화개면 야생차문화축제장에 하동세계차엑스포가든 조성, 창업․일자리 지원 및 새로운 관광거점 조성, 석문마을 먹거리타운 정비 등 세계차 문화의 체험공간과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힐링체험 관광거점으로 만든다. 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시 인기가 많았던 세계차체험존은 계승·발전시켜 새롭게 조성해 세계의 대표적인 차를 그 나라에 가지 않더라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관과 정원으로 꾸며진다. 또한 기존 하동차치유관을 활용해 엑스포 행사시 인기가 많았던 티명상, 티요가, 티클래스 등 힐링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하동군의 다양한 교육·주거...

하동군(군수 하승철)은 청소년 하동아카데미 하반기 프로그램과 희망강좌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희망자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8월 5일부터 시작되며, 모집강좌는 키튼체육교실(하동읍), 수영교실(적량·금남면), 축구교실(하동읍·진교면), 음악줄넘기(하동읍·진교면), 방송댄스(하동읍) 등 5종 10개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7월 19일∼30일 희망자 신청을 받는다. 그리고 하동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책으로 배우는 예술작품, 꽃꽂이 등 2개 강좌도 7월 19일부터 동시에 접수한다. 읍면별·연령별 다양한 희망사항을 반영하고자 ‘희망강좌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8월 말까지 희망자 신청을 받는데 정규강좌 외에 수강을 희망하는 강좌가 있을 경우 최소 7명 이상 그룹을 만들어 신청하면 최대 100시간 이내에 강사료를 지원한다. 희망강좌 지원사업으로 그동안 군에서 운영하지 못한 다양한 종류의 프로그램이 읍면별로 진행되는데 각 읍면의 희망지역에서 운영...

하동군(군수 하승철)은 코로나19 상황 지속 등에 따른 농업인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6개월 더 연장해 올해 12월까지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농기계 임대를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은 누구나 임대사업소가 보유한 67종 680여 대 전 기종에 대해 50% 감면 혜택을 받는다. 하동군은 적량면 본소를 비롯해 권역별(북천 동부권·고전 남부권) 2개소 등 3개소의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마트폰·홈페이지·전화·방문 등을 통해 원하는 장비를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다. 임대료 감면 시행 후 지금까지 임대 건수는 2만 2000여건이며 감면 혜택 금액은 2억 8000여만 원에 달해 농가 경영에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 하동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농가들이 농기계 임대료 감면 연장으로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가 경영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동군(군수 하승철)은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지자체 등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은 ‘국민 안전교육 진흥기본법’에 따라 안전교육정책 추진상황의 평가·점검을 통해 기관의 교육역량을 높이고자 행정안전부가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안전교육 추진체계 구축, 안전교육 활성화, 체험위주의 안전교육 확대, 안전교육 전문인력 육성 및 활용 등 6대 분야 57개 세부 지표에 대해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이뤄졌다. 하동군은 안전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유관기관과 연계해 응급처치 등 체험형 안전교육 추진 등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군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하동군은 안전교육 추진 우수사례를 각 부서에 공유하고 안전교육 추진사항이 미흡한 분야에 대해서는 개선점을 마련해 내년도 안전교육 시행계획에 반영...

하동군(군수 하승철)소방서는 사전 입력된 환자의 정보를 통해 맞춤형 응급처치를 제공하는 ‘119안심콜 서비스’ 신청을 홍보한다고 6일 밝혔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중증환자, 장애인, 고령자, 홀몸노인 등 대상자의 병력·복용 약물과 보호자 연락처 등을 미리 등록하면 위급 상황 발생 시 구급대원이 환자의 등록 정보를 미리 받아 출동해 맞춤형 응급처치와 신속한 병원 이송이 가능하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하동군민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가입은 119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박유진 하동소방서장은 “119안심콜 서비스는 응급상황 발생 시 환자에 대한 병력, 위치 등 사전 정보를 알 수 있어 신속한 응급처치와 이송이 가능하다”며 “119안심콜 서비스에 많은 관심과 가입을 바란다”고 말했다.

하동군(군수 하승철)은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2023년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7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입원 필요도가 낮은 장기입원 의료급여수급자가 퇴원 후 자신의 집에서 의료·돌봄·식사·이동 등 통합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지역사회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규 의료급여사업이다. 하동군은 돌봄 부재 등의 이유로 병원에 장기적으로 입원한 수급자가 퇴원 후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개선, 냉난방 기구, 생활용품을 지원해 자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는 2023년 초부터 2026년까지 시행되는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과 함께 진행되며 사업 간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 추진에 따라 7월부터 장기입원자 현황을 파악하고, 대상자를 선정해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지원해 나가겠다”며 “불필요한 장기입원을 방지해 의료급여 재정 절감에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