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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사고 대응 강화를 위해 산악, 해안 지역 등에 국가지점번호판 15개를 추가 설치하여 총 388개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 및 골든타임 확보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통영시는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10일간 '2025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겸 '제33회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 대표선발전'을 개최한다. 전국 남녀 중고등부 87개 팀, 1,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연휴 기간 개최로 선수당 2명 이상의 학부모 방문이 예상되며, 16억 원 이상의 지역 경제 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10월 예정된 윤덕주배 초등농구대회까지 포함하면 농구 단일 종목으로 30억 원 이상의 경제 파급 효과를 예상한다.

통영시,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최종 선정! 청년단체 웰피쉬(주)와 함께 동피랑 일대에서 '섬바다 음식학교' 프로그램 운영 예정. 지역 전통 식재료, 계절 레시피, 제품 상용화 등 창업 전 과정 실습 제공. 외지 청년 유입, 지역 활력 증진 기대.

통영시, 욕지항 CLEAN 국가어항 조성사업 선정으로 국비 150억 원 확보. 통합형 여객선터미널 신축, 친수공간 확보, 경관 정비 등을 통해 어항 환경 및 경관 개선, 지역 활성화 기대.

통영시는 '통영 고양이섬(BI)' 관광상품 제작 및 판매 수탁사업자를 전국 모집한다. 해당 BI는 '통영 용호도 고양이섬 K-관광명소화 사업'을 위한 특화 브랜드로, 유명 작가의 디자인이며 특허청 상표권 출원을 마쳤다. 수탁사업자는 디자인 소품, 인테리어 소품 등 관련 허가를 보유한 업체여야 하며, 연간 판매액의 3~6%를 통영시에 납부해야 한다. 신청은 통영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관광혁신과(055-650-0711)로 문의하면 된다.

통영시, '2025 통영시장기 클럽대항 배드민턴대회' 성료... 17개팀 400여 명 참가, 죽림클럽 종합우승

통영시 시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시민들을 위해 체험, 강연,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통영시립, 충무, 꿈이랑도서관에서 각각 진행되며, 작가 강연, 수제 젤리 만들기, 포토북 제작, 과학 뮤지컬, 플라워 클래스, 왁스타블렛 만들기, 보드게임, 쿠키 만들기, 술빵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참여 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통영시는 4월 19일 내죽도공원에서 '저탄소 생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약 500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 탄소 줄이기 실천을 다짐했다. 다양한 체험 부스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 참여를 유도했으며, 22일 '전국 동시 소등행사' 참여 및 기후변화주간(4.21.~4.25.) 동안 탄소중립 실천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년성장프로젝트' 업파인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15~45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진로 설계부터 역량 강화 교육, 심리 지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3월부터 10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되며, 통영시청년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통영시는 중국 하이난성을 방문하여 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상담회 및 시식회를 개최하고, 100만 달러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단저우시와 협력하여 통영 수산물의 중국 내륙 유통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남해권(통영) 스마트선박안전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공유재산 대부계약을 체결하고 2027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센터 건립에 나선다. 센터는 남해 권역 특화 선박검사 기준 개발, 어선 안전 기술 연구, 해양안전 교육 등 원스톱 해양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며, 통영 마리나 비즈센터와 연계해 해양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 농업기술센터에서 6개월 만에 열린 '에콜로@농부시장'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제철 농산물, 수공예품, 로컬 식음료 판매와 더불어 어린이들이 직접 운영하는 '어린이 상점', '에콜로@벼룩시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 상점은 나눔과 순환의 의미를 실천하며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식물 모종 심기, 농산물 스탬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미니운동회, 보물찾기 이벤트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6팀의 셀러가 참여해 지역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하고 토종씨앗 나눔 활동도 진행하며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