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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한산도 대고포마을과 사량도 덕동마을에 푸른 청보리와 붉은 작약, 양귀비꽃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5월 중순 만개 예정이며, 관광객들에게 멋진 사진 촬영 장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는 4월 26일 강구안에서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 첫 번째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민과 관광객 1,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공연은 박현수, 성민제, 조윤성의 <시네마 나이트>로 영화 음악을 선보였다. 또한 청년포차, 로컬마켓, 플리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되었다. 5월 3일에는 이날치 밴드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통영시는 1월 18일부터 23일까지 강풍 등 겨울철 자연재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광도면 죽림 해안가 일대를 중심으로 낙하 위험이 큰 광고물에 대한 정밀 점검을 실시했으며, 위험요소 발견 시 자진 철거 또는 보수·보강 조치를 안내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6월부터 시민들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실내유해물질 무료 측정서비스’를 실시한다. 총부유세균,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총휘발성유기화합물, 라돈 등 5개 항목 측정 후, 오염도가 높은 시설에는 환기, 청소, 공기정화식물 비치 등 컨설팅을 제공한다. 5월 1일부터 26일까지 통영시 환경과 방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발적 측정을 위한 측정기 대여 서비스도 상시 운영한다.

통영시립도서관, '2025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 선정… 6월과 7월, 어린이 대상 4차 산업혁명 기술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정

통영시는 24일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한산대첩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충무공 이순신과 통제영'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해설사들은 관광객 만족도 제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통영시에는 총 18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주요 관광지와 도서 지역에서 활동 중이며, 현장 접수 또는 사전 예약을 통해 해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통영시는 4월 24일 죽림해안로 자율금연구역에서 금연 홍보 및 줍킹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들에게 금연의 필요성을 알리고, 담배꽁초와 쓰레기 수거를 통해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했다. 이 캠페인은 9월까지 매월 1회 지역 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통영시립박물관과 통영시가족센터는 지난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사회 복지 증진과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 협력을 위한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소멸 및 저출생 위기 극복, 다문화가족 지원, 문화·관광 프로그램 협력 등을 포함하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통영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통영시는 암 치료 등으로 영구불임이 예상되는 시민들을 위해 '영구불임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사업'을 28일부터 시행한다. 이 사업은 생식세포(난자·정자) 동결 보존 비용의 50%(여성 최대 200만원, 남성 최대 30만원)를 1회 지원하며, 난자 동결 후 사용 시 부부당 최대 2회, 회당 100만원까지 추가 지원한다. 난임부부 한의치료 지원, 난임 진단비 지원, 난임 시술비 지원 등 다양한 난임 지원사업도 병행 중이다.

통영시는 저소득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5월 2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19세~34세(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15세~39세) 청년 중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청년이 대상이다.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청년은 매월 10만 원 저축 시 정부지원금 30만 원을 포함하여 3년 만기 시 총 1,440만 원과 이자를 수령할 수 있다.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 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통영시,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 릴레이 캠페인 참여…지역 관광 및 소비 촉진 도모

생활개선통영시연합회, 수제 딸기잼으로 이웃사랑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