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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는 29일 '2035 통영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하여 도시재생사업의 방향성과 전략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공청회에서는 계획안 발표, 전문가 토론, 주민 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이 진행되었으며, 시는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연말까지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통영창의마을학교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특색있는 돌봄 및 체험 교육을 제공하여 창의적 인재 육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나전칠기, 떡공예, 해양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19개 마을학교가 선정되었으며, 5월 12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는다.

통영시는 30일 시청 제1청사 회의실에서 기후변화 적응 양식업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유관기관 관계자 및 어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해 기후변화에 따른 양식환경 변화, 적응형 양식기술 개발, 정책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발표 주제는 통영시 기후변화 적응 양식업 발전방안, 기후변화에 따른 고수온 대응방안 모색, 남동해권역 양식현황 및 피해 동향, 멍게 연구동향 및 향후 연구계획 등이었다. 종합 토론에서는 지구별·업종별 수협조합장 및 현장 양식업 종사자들이 기후변화 시대에 적합한 실질적인 대응 및 적응방안을 모색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기후변화에 강한 양식산업 생태계 조성과 선제적인 대응 및 적응방안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정책 및 현장 협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통영시는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5월 13일부터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운영한다. 한산면, 사량면, 욕지면에서 혈압·혈당 검사, 한방 침술, 물리치료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력 측정 후 돋보기도 제공할 예정이다.

통영시, 사량도 진촌상가 경상남도 도서지역 최초 골목형상점가 지정!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통영시는 2026년 예산편성에 반영할 38억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시민 편익 증진, 생활 안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 제안을 받으며, 온라인, 우편, 방문, 이메일 또는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통영시 드림스타트는 아동 및 가족 60명을 대상으로 궁항어촌체험마을에서 "우리 고장 바로 알기 Ⅱ-어촌마을 체험 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통영의 섬, 어촌마을, 농촌마을을 탐방하는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과 가족에게 통영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애향심을 높이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 및 사회성 발달을 도모한다. 참가자들은 나전칠기 키링 만들기, 바지락 캐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통영시는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아동들이 지역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4월 28일 충렬사에서 제480주년 충무공 이순신 탄신제를 거행하여 이충무공의 업적과 정신을 기렸다. 국가무형유산 승전무 공연, 남해안별신굿보존회의 제례악 등이 펼쳐졌으며, 시 관계자는 이번 탄신제를 통해 충무공의 리더십과 애민정신을 되새기고 통영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통영시,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식 출범... 맞춤형 복지 실현 위한 민관 협력 강화

통영들꽃연구회, 제23회 정기전 성료… 한국 야생화 200여 점 전시

통영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선정! 3년간 200억 투입, 글로벌 문화도시 도약

통영시 보건소는 자살고위험시기(3~5월)를 맞아 생명사랑모니터회 회의 및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생명사랑모니터회는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번개탄 판매 점검 등을 통해 자살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