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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80여 명과 함께 거창 창포원 및 산청 생초국제조각공원으로 봄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이동을 돕고, 음식을 나누며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 행안부 차관보 방문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성과 점검... 나전칠기 답례품 제작 현장과 기금 사업 현장 방문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확인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2025년 통영 시민음악단 구성 지원사업 '음파음파' 공모 진행. 5월 21일부터 6월 4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지역별·세대별 시민음악단 구성 및 활동 지원. 전문예술단체, 주민단체 등 참여 가능, 단체별 최대 2천만원 지원 예정.

통영시, '생활 목공예 기법 및 제작 기술 교육 과정 2기' 성료. 5월 23일부터 21일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지역 내 목공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참가자들은 전통 목공예 기법과 현대 목가구 제작 기술을 익혔다. 참가자들은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표하며 3기 교육 개최를 희망했고, 통영시는 향후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통영시는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스트레스 해소 및 사회적 고립 방지를 위해 '마음토닥 힐링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과 10월, 총 4회에 걸쳐 듬뿍농원, 동백커피식물원, 맛기찬 딸기농장, 통영REC 세자트라숲 등 관내 치유자원에서 블루베리 수확, 쌀피자 만들기, 커피나무 심기, 딸기쿠키 만들기, 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는 통영시치매안심센터(650-6136)로 문의하면 된다.

통영시는 21일 '통영시 복지재단 설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복지재단 설립 필요성과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재단이 지역 복지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통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통영시는 중간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용역을 마무리하고 복지재단 설립을 위한 행정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관내 노동자들의 업무 능력 향상 및 다양한 직업 선택 지원을 위해 '챗GPT 솔루션마스터 자격과정'을 운영한다. 6월 16일부터 7월 23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AI 활용 콘텐츠 제작, 영상 제작 자동화 등의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대상은 관내 사업장 노동자이며,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통영시 욕지면 관청마을, 마을회관 증축공사 준공식 개최. 3억 7천만원 예산 투입, 기존 옥동통합경로당 건물 2층 증축. 주민 자치활동 공간 마련, 주민 화합 도모.

통영시는 욕지면 본도와 초도를 잇는 신규 항로 운항을 21일부터 시작했다. 이는 '2025년 소외도서 항로 운영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체 교통수단이 없는 소외 도서 주민들에게 해상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욕지면 본도에서 초도까지 약 7km 구간을 15분 만에 이동할 수 있으며, 욕지면사무소 행정선 경남705호가 투입되어 주 1일 2회 왕복 운항을 기본으로 필요시 증편 운항될 예정이다. 초도 거주 주민은 적지만 지역 균형 발전과 교통복지 측면에서 의미 있는 사업으로 평가된다.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통영문화도시센터는 5월 23일 오후 3시 통제영 백화당에서 '통영 공예의 원형과 전형, 그리고 사업화'를 주제로 '통영예술포럼'을 개최한다. 국가무형유산 염장 보유자 조대용 장인, 서울디자인프로젝트 김지석 대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전주희 본부장의 발제로 진행되며, 통영 전통 공예의 현대적 재조명 및 지속가능한 예술 생태계 구축 방향을 모색한다. 5월 19일부터 온라인 사전 예약 접수 가능하며, 향후 음악, 공예, 여행 등 다양한 주제로 매월 정기 개최 예정이다.

SK텔레콤, 욕지도 주민 대상 개인정보 유출 관련 유심 무료 교체 서비스 실시. 욕지면사무소와 협력하여 섬 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 위해 직접 방문 서비스 제공. 2일간 220명 유심 교체, 추가 서비스 진행 예정.

통영시 광도면 장덕현 씨 가족, 경상남도 '행복한 가족상' 평등가족 부문 수상. 성역할 고정관념을 깨고 가사와 육아를 함께하며 아이돌봄서비스 활용 등 돌봄 공동책임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