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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는 원문로 일원에 '명품가로숲길'을 조성하여 다층형 식재와 기존 가로수의 조화를 통해 생태형 가로녹지를 구현했다. 1억 9900만원의 예산으로 진행된 이 사업은 다양한 수종과 초화류 식재, 스테이스석 배치를 통해 계절별 변화를 만끽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조성했다. 이는 도시 열섬현상 완화,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적 기능 개선과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는 5월 12일부터 6월 5일까지 통영‧고성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상반기 광역소각시설 유지보수를 시행했다. 약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소각로 화격자 및 내화물 보수, 폐열보일러 및 부대시설 청소, 선택적촉매환원탑(SCR) 촉매 교체 등 총 21건의 보수를 진행하고 직원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유지보수 기간 동안 발생되는 생활폐기물은 폐기물 반입장 보관 및 소각시설 2호기를 활용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통영시, 윤이상 타계 30주년 기념 '최희연의 윤이상&베토벤' 공연 개최. 피아니스트 최희연, 바이올리니스트 제니퍼 고, 첼리스트 이강호 출연. 윤이상과 베토벤의 대표곡들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

통영시, 10일부터 통영형 공공배달앱 '땡겨요' 본격 시행.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다양한 혜택 제공. 첫 주문 및 재주문 시 5천원 할인, 매월 2천원 할인쿠폰, 통영사랑상품권 결제 가능. 가맹점에는 2% 낮은 중개수수료, 광고비·월고정료·입점 수수료 무료, 당일 매출 당일 정산 등 지원.

통영시, 2026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 선정! 총사업비 66억 3300만원 확보로 대안권역 거점개발 및 시군역량강화 추진 예정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통영문화도시센터는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 '통영예술路행' 공모를 16일까지 진행한다. 예술 체험 프로그램 또는 체류형 여행상품 개발·운영 단체에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며, 총 13개 내외 단체를 선정한다. 선정된 콘텐츠는 11월 '통영 아트위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통영시는 4일 벽방초등학교 일대에서 학교 주변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 홍보 및 줍킹 캠페인을 실시했다. 교직원, 학생, 그린로드대장정협의체, 금연지도원이 참여하여 학교 주변 금연구역 홍보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유치원, 어린이집 및 학교 경계 30m 이내 흡연 시 10만원, 어린이보호구역 및 학교 출입문 50m 이내 흡연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통영시립도서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통영 도미노' 프로그램 운영 예정. 통영의 정체성과 일상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圖美路(통영을 걷고, 그리고, 쓰다)'와 '島味路(통영의 섬과 음식, 그리고 사람들)' 두 갈래 여정으로 구성. 작가 '밥장'과 함께하는 그림일기 기록, 요리연구가 이상희 강사의 인문학 강연, 서호시장 탐방, 전통음식 만들기, 섬마을 답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통영시는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경상대학교병원 응급 의료진이 진행하는 이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인공호흡법 등 이론 및 실습으로 구성되며, 100분간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희망자는 통영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통영시는 이강석 사진작가의 첫 번째 사진전 ‘통영, 그 바람의 선율’이 지난달 28일부터 6월 3일까지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한국사진작가협회 통영지부 회원인 이강석 작가는 40여 년간 통영의 풍경을 사진에 담아왔으며, 이번 전시는 통영사진작가협회 6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통영시는 지난달 30일 통영문화원 주관으로 벅수제와 새미용왕제를 재현하며 지역 고유의 전통 계승과 마을 공동체 화합을 도모했다.

통영시는 'TIMF 우리동네 음악회'를 22일 내죽도 수변공원, 27일 도산면 행정복지센터, 28일 도천동 해저터널 앞에서 개최했다.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 수성아트피아 솔로이스츠 등이 출연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또한, 통영 벨루가 어쿠스틱 클럽, 가수 김은주, 팝페라 그룹 송클레어 등이 공연하여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시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만족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