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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명정동은 제58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 및 한산대첩축제를 앞두고 15일 환경정비의 날을 지정, 통영체육관 일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캠페인을 진행했다. 통우회, 새마을부녀회 등 자생단체와 동 직원, 생활복지과, 여성가족과 직원들이 참여하여 체육관 일대와 공원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쓰레기집하장의 불법투기 쓰레기 및 대형폐기물 정리, 소공원 잡초 제거 작업 등을 실시했다.

통영시는 청년 신진·예비 예술인을 위한 전시공간 지원 및 멘토링 프로그램 '청년 예비 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 : 틔움' 참여자를 25일까지 모집한다. 전시 기획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참여 예술인의 기획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신진 예술인과 예비 예술인 분야로 나누어 체계적인 멘토링을 진행한다. 전시는 통영리스타트플랫폼 내 갤러리 영에서 총 2회 개최될 예정이다.

통영시는 청년 신진·예비 예술인을 위한 전시공간 지원 및 멘토링 프로그램 '청년 예비 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 : 틔움' 참여자를 25일까지 모집한다. 전시 기획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참여 예술인의 기획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신진 예술인과 예비 예술인 분야로 나누어 체계적인 멘토링을 진행한다. 전시는 통영리스타트플랫폼 내 갤러리 영에서 총 2회 개최될 예정이다.

통영시는 전통공예의 현대적 해석과 순환적 창작을 주제로 한 통영예술장인학교 <다시, 쓰임> 워크숍 수강생을 20일까지 모집한다. 7월 24일부터 9월 25일까지 10주간 진행되는 이 워크숍은 나전칠기와 옻칠 기법을 활용하여 오래된 물건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는 실습형 프로그램이다. 국가무형문화재 나전장 보유자 장철영 선생님을 비롯한 지역 장인들과 함께 전통의 쓰임과 환경적 감수성을 되새기는 예술적 경험을 제공한다.

통영시는 8월 8일까지 바닷가 주변 횟집 등 383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수족관물 청결, 조리장 위생 등을 점검하고, 비브리오균 검사도 병행하여 식품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통영시는 8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어르신, 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경로당, 마을회관 등에 강사를 파견하여 스마트폰, 키오스크 이용법 등 생활 밀접형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7월 15일부터 8월 8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시청 정보통신과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

통영시는 여름 휴가철 감염병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통영시 법정감염병 신고 건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 급성호흡기감염병, 진드기·모기매개 감염병 등의 발생 위험이 높다. 보건소는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SNS, 누리집 등을 통해 감염병 정보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통영시, 6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1차는 전 시민 대상 최대 43만원, 2차는 소득 상위 10% 제외 10만원 추가 지급…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

통영시는 4월부터 7월까지 치매안심센터 등록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기억이음 쉼터 치매치유 텃밭'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텃밭에서 다양한 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수확하여 요리까지 하는 활동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인지 기능 유지, 정서적 안정, 우울증 완화 등의 효과를 얻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회복 중심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통영시, 미수해양공원 인근에 신축 통영시공립지역아동센터 준공식 개최. 지방소멸대응기금 26억 투입, 낙후된 기존 시설 개선. 아동 이용 공간 확보 및 통영시공동육아나눔터 3호점 개소로 돌봄 환경 개선.

통영시, 제17회 통영연극예술축제 개막... 8월 20일까지 35개 단체 58개 공연 선보여

통영시는 용호도에서 ‘통영 고양이섬 팸투어’를 개최하여 고양이와 자연을 테마로 한 생태관광 콘텐츠 개발을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소리 체험, 고양이 생태 교육, 고양이 모양 주먹밥 만들기, 캣드로잉, 훌라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특히 멸종위기종인 상괭이 관찰은 큰 호응을 얻었다. 통영시는 용호도를 생명 존중과 힐링의 섬으로 만들고, 지역 주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고양이섬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 및 방과후 학습 관계자를 대상으로 추가 팸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