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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는 18일 통영 리스타트플랫폼에서 사례관리 실무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나를 위한 특별한 시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마음숲심리교육연구소 김혜숙 원장의 강의로, 실무자들의 정서적 회복과 소진 예방, 의사소통 능력 향상, 공감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참여자들은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이 유익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시청 제2청사 해미당 갤러리에서 2024년 경상남도 우수주택 수상작 순회전시회를 개최한다. 도남동, 용남면 화삼리, 산양읍 풍화리에 위치한 통영시 우수주택 3곳을 포함, 총 35점의 우수주택 사진 패널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아름다운 단독주택 건축문화 확산 및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단체급식소, 음식점 등 다수가 식사하는 장소에서는 식자재 보관, 조리도구 위생관리 등이 중요하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끓인 물 마시기 등 기본 위생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감염병 의심 증상 발생 시에는 음식 조리 및 배식을 중단하고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통영시는 오는 26일 토요일 저녁 강구안에서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동 콘텐츠로, 캔들아트 전시, 지역 특산물 판매, 무소음 DJ 파티, 게임형 미션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캔들라이트 콘서트'에서는 도담 앙상블의 한국 영화 음악 연주가 펼쳐지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통영시는 9월 19일 산양읍 학림도에서 의료 서비스, 이·미용, 공예활동, 장수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온정닥터' 사업을 진행하여 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통영시는 서울아동병원을 소아 평일 야간·휴일 진료기관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재지정했다. 서울아동병원은 2019년 7월 처음 지정되어 6년간 운영되어 왔으며, 이번 재지정을 통해 2027년 7월까지 2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평일 야간 및 휴일에도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아경증 환아의 응급실 방문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내 소아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는 18일 관내 또래상담 사업 운영 학교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2025 또래상담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새롭게 추진될 또래상담 사업 운영 계획과 개편된 시스템 안내,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또래상담은 훈련받은 청소년이 또래의 문제 해결을 돕는 사업으로, 청소년의 성장과 우울감 해소, 학교 폭력 예방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청소년 심리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통영시는 2일 이상 유기한 민원 처리 실태를 점검하고 신속한 민원 대응을 위한 대책 마련 회의를 개최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장기 처리 민원 사유 분석 및 효율적인 대응 방안 모색이었으며,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 활용, 부서 간 협업 강화, 사전 안내 강화, 민원 응대 교육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경상남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로 선정된 제17회 통영연극예술축제가 폐막극 '백기행'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발견과 재발견'을 주제로 32개 단체가 참여, 60여 개의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폐막식에서는 '백기행' 공연과 함께 문화 콘텐츠상, 장현 연극인상, 통영연극예술축제 희곡상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특히 희곡상 수상작 '지화자, 호'는 내년 축제에서 무대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통영시는 2025년 윤달(7월 25일 ~ 8월 22일) 기간 동안 화장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화장시설 운영을 확대한다. 화장 횟수는 하루 4회에서 5회로, 개장유골 화장은 3회에서 8회로 늘리고, 화장 예약 기간도 15일 전에서 30일 전으로 연장하여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제3회 통영영화제 경쟁부문 공모에 총 712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성황리에 마감되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100편 이상 증가한 수치로, 영화제에 대한 영화인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줍니다. 예심을 거쳐 선정된 본선 진출작은 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되며, 관객 투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수상작을 결정합니다. 영화제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통영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이 공공기관, 민간기업, 금융기관 등 다양한 경제 주체들의 참여로 확산되고 있다. 캠페인은 관내 점포 이용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5월 26일 통영시장을 시작으로 통영교육지원청, HSG성동조선, 농협은행 통영시지부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