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통영시는 28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고포마을에서 재배한 청보리를 활용한 보리밥과 식혜 시식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유채꽃 피는 대고포마을 꽃동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고령화로 증가된 휴경지를 활용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자원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봄에는 청보리와 꽃양귀비, 가을에는 황화코스모스를 심어 마을 경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통영시, 취약계층 100세대에 여름나기 키트 지원…자원봉사자 직접 전달로 온정 더해

통영시는 8월 8일까지 고령친화도시 제3기 정책 모니터단을 모집한다. 20세 이상 통영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년간 활동하게 된다. 65세 이상 어르신 참여를 50%까지 보장하여 노인 정책 개발에 당사자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모니터단은 정책 모니터링, 홍보 활동, 선진 정책 소개, 개선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네이버 밴드를 통해서도 활동할 수 있다.

통영시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서호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소비자 대상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최대 2만원까지 환급 가능하며,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전통시장 활성화가 목표이다.

통영시는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완료하여 무전사거리와 서호시장 앞 교차로의 안전을 강화했다. 신호기 이설 및 신설, 횡단보도 집중조명 설치, 무단횡단 방지 펜스 설치 등 보행자 중심의 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 7월 30일부터 8월 6일까지 제58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배구대회 개최. 57개팀 1,200여 명 참가, 고등부 결승전 KBS N 생중계 예정.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통영시는 '통영 아빠단' 2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빠와 자녀들에게 물놀이, 버블놀이, 모래놀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청소년문화의집과 유영초등학교는 청소년 활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 활동의 다양화, 지속가능성 확보,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교류를 이어나갈 계획이며, 특히 문화의 집이 운영하는 ‘청소년 드론축구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유영초등학교 드론축구 스포츠클럽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에 도입될 예정이다.

통영시는 '2025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강구안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캔들라이트 콘서트, 게임형 미션투어, 지역 홍보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만 개의 캔들로 연출된 몽환적인 분위기는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집중호우로 인해 일부 프로그램이 축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6천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통영시는 제64회 통영한산대첩축제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페츄니아, 일일초 등 여름꽃 11만 1천 본을 분양한다. 7월 22일부터 교차로, 도남경관조성지 등에 식재를 시작했으며, 7월 31일까지 읍면동에 분양 후 8월 1일부터 4일까지 유관기관에 분양할 예정이다. 특히, 강구안 문화마당에 꽃조형물 장식화단을 설치해 관광객 포토스팟을 제공하고 야간관광 특화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폭염 및 수난사고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수륙해수욕장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안전과, 수상안전 협업 부서, 통영해경, 통영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민간 안전단체 90여 명이 참여해 폭염 대응 행동요령 및 수상안전 기본수칙을 홍보했다. 8월 중순까지 여객선터미널, 해수욕장 등에서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여 시민 안전의식 제고와 인명피해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통영시는 24일 마리나리조트에서 '2025년 통영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헌신적인 종사자 11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천영기 시장은 사회복지사들의 자긍심 고취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