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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 통영 적조 발생 해역 방문해 방제 상황 점검 및 어업인 격려, 정부 차원의 적조 피해 예방 지원 약속. 통영시는 추가 예산 지원 건의 및 가용 장비 총동원 방제, 어업인들의 적극적인 피해 예방 조치 협력 당부.

통영문화도시센터가 주최한 2025 통영예술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도시환경과 문화도시: 예술이 그리는 도시의 시간'을 주제로, 예술이 도시에 불러오는 변화를 탐구하는 자리였다. 통영의 역사적 맥락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예술의 도시 변화 능력과 미래 문화도시 방향성을 논의했다. 통영시는 2027년까지 약 200억원 예산으로 '예술의 가치를 더하다. 크리에이티브 통영!' 비전 아래 음악, 공예, 예술여행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통영시 드림스타트는 저학년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창의키움 로봇교실'을 운영하여 미래 사회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로봇 제작 및 코딩 교육을 제공했다. 참여 아동들은 로봇의 기본 원리를 익히고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경험을 했다.

통영시는 9월 4일부터 10월 30일까지 치매 고위험군 24명을 대상으로 인지기능 저하 예방 및 기억력, 집중력, 소근육 기능 증진을 위한 '인지강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인지강화 교육교재, 치매예방체조, 다육이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며, 치매안심센터 등록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통영시는 '경남통영호' 명명식에 참석, 내년 3월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지 행사를 국내 최초로 유치하고 '경남통영호'를 팀 파트너로 출전시킨다고 밝혔다. '경남통영호'는 전 세계 주요 항구를 순회하며 경남과 통영을 홍보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 6년 만에 적조주의보 발령에 따른 전 행정력 집중... 방제선, 건설장비 등 가용 장비 총동원 및 추가 예산 확보, 관계기관 협력 강화, 실시간 해역 모니터링 등 적극 대응

통영문화원, 광복 및 해군 창설 80주년 기념 부산 문화탐방 행사 진행. 부산근현대역사관, 국립해양박물관, 동삼동패총전시관 방문 통해 역사와 문화 체험. 특히 국립해양박물관 '수군, 해전' 특별전에서 통영 관련 전시 관람으로 지역 자부심 고취.

통영시 대표단은 영국 사우스햄튼 오션빌리지 마리나를 방문하여 운영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오션빌리지 마리나는 상업용 도크를 복합 마리나로 성공적으로 재생시킨 사례로, 통영시는 도남항과 봉평지구 도시재생 사업에 이를 벤치마킹하여 아시아 최고의 복합 마리나를 개발할 계획이다.

통영봉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봉평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조합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잡초 제거 및 폐기물 정비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통영애온나 패스포트'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여권 디자인의 패스포트를 발급받아 통영 명소에서 사진 촬영 후 스탬프를 찍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5곳 이상 인증 시 기념 배지 증정 및 SNS 이벤트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제휴 업체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통영시, '2025 대한민국 SNS 대상' 투표 이벤트 진행…전 국민 참여 가능, 치킨 쿠폰 증정

통영시는 28일 충무체육관에서 '2025년 통영시장배 어울림 한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한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