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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는 청년 신진·예비 예술인 전시공간 지원 및 멘토링 프로그램 <청년·예비 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 틔움>의 첫 번째 기획전시 《틔움: 꿰뚫는 힘》을 11월 11일부터 23일까지 통영리스타트플랫폼 갤러리 영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5명의 신진 예술인들이 '보이지 않는 힘'을 주제로 각자의 매체를 통해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 기획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인들이 직접 기획한 첫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구 남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교류 진행

통영시는 10월 준공 예정인 '농촌 활성화센터'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센터 공간 활용,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농업인과 시민 모두에게 특별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800년 전통 독일 명문 '라이프치히 성 토마스 합창단', 14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공연 예정. 바흐가 27년간 음악감독으로 재직했던 역사적인 합창단으로, 바흐의 작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성악 합창곡을 선보일 예정. 안드레아스 라이체 음악감독 지휘 아래 42명 단원과 오르가니스트, 첼리스트, 더블베이시스트 협연 예정.

통영시에서 주최하고 통영시요트협회에서 주관한 '제19회 이순신장군배 전국윈드서핑대회'가 6~7일 양일간 통영 수륙해수욕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은 폭염 속에서도 열정적인 경기를 펼쳤으며, 윈드포일, 혼합오픈, 펀&포뮬러,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회는 해양레저스포츠 중심도시로서 통영시의 위상을 높이고 해양레저문화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통영시는 치매 가족 자조모임 참여자들과 함께 통영국제음악당에서 클래식 공연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치매 환자 가족들의 정서적 지지와 심리적 안정을 돕고 문화예술을 통해 삶의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통영시는 '고령친화도시 제3기 정책 모니터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0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모니터단은 WHO 8대 분야 62개 사업 모니터링 및 정책 제안에 참여하며, 네이버 밴드를 활용한 소통과 정기 간담회를 통해 활동할 예정이다.

통영시 무전동 주민자치위원회 고고장구팀 '낭랑18세'가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3명으로 구성된 낭랑18세는 5곡을 힘차게 연주하며 심사위원과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이들은 지난해 통영시 주민자치문화제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산양읍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통영시 주민자치의 역량을 보여주었다.

통영시는 QR코드 기반 '원스톱 방역민원 시민참여 신고제'를 통해 방역 민원 처리 속도를 향상시켰다. 시민들은 QR코드 스캔 후 민원 접수가 가능하며, 보건소는 실시간 연동 시스템으로 신속하게 처리 및 안내한다. 35건의 민원이 접수되었고, 시민 불편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통영시는 6일 내죽도 수변공원에서 '제2회 통영시 청소년 상담&문화 축제'를 개최했다. 이 축제는 청소년 상담 기관에 대한 인지도와 접근성을 높이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청소년 관련 기관 및 단체, 청소년,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축하 공연, 상담 체험, 문화 체험,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청문천답' 토크쇼를 통해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미래를 위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는 5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6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93명 위촉식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각 읍면동 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카카오톡 채널 가입 및 지역 특색을 반영한 홍보 피켓 제작 등을 통해 복지실현 의지를 다졌다. 천영기 시장은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망 구축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통영시, 명정지구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 선정…4년간 96억 투입, 노후 주택 정비 및 생활 SOC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