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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가 27년 만에 故 전혁림 화백의 작품으로 새 단장한 통영대교를 기념하여 14일까지 유튜브 이벤트를 진행한다. 통영시 공식 유튜브 채널의 관련 영상에 '좋아요'와 댓글을 남기고 네이버폼을 작성하면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요약:통영시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60명을 대상으로 산양읍 세포마을에서 '우리 고장 바로 알기' 프로그램의 일환인 농촌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수제 오란다 만들기, 고구마 캐기 등을 통해 가족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가 세계적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을 초청해 '불굴의 도전정신'을 주제로 한 명사초청 강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엄 대장은 히말라야 등반 중 겪었던 수많은 역경과 실패의 경험을 공유하며, 꿈을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해 시민들에게 큰 감동과 울림을 주었다. 통영시는 이번 강연을 끝으로 올해 명사초청 시리즈를 마무리했으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경상남도와 통영시가 지난달 29일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고등학생 46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꿈을 키울 기회를 모색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댄스 공연, 학생 스피치, 그리고 통영에서 성공한 청년 멘토들의 강연 및 질의응답으로 구성되어 진로 탐색의 장을 제공했다.

통영시가 통영소방서와 협력하여 5개 치매안심마을 주민 152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및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 대피요령, 응급처치 등 실습 위주의 안전 교육과 치매 이해도를 높이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소방서의 안전 환경 점검도 병행됐다. 통영시는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안전하고 따뜻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통영시는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통영고등학교, 통영경찰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등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 및 시민을 대상으로 음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한 음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집중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통영시 장애인거주시설 '행복한집'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10년간 42.195km를 걷는 프로젝트의 두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40여 명의 참가자가 4.4km를 함께 걸으며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다졌으며,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차별 없는 사회를 향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통영시는 오는 11월 12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유인섬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5 통영시, 「섬은 영토의 시작」 인구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전문가 발제와 함께 섬 거주민 인터뷰, 시민 참여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섬 거주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통영시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청소년의 건전한 학업 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경 합동으로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음주·흡연 예방과 청소년보호법 홍보에 중점을 뒀으며,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통영시가 지역 돌봄아동 16명을 대상으로 농업의 가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농심함양 농업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아이들은 유용미생물배양실 견학, 식물 심기 체험 등을 통해 농업을 직접 경험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치매가족 및 보호자의 돌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경남 공모사업인 자조모임 '우리동네 카페데이'를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안심가맹점 카페에서 힐링꽃꽂이, 아로마테라피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했으며, 11월에는 '가치돌봄 가족교실'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경남형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활동가와 복지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참가자들은 실제 사례를 통해 지역 자원 연계와 통합돌봄 지원체계의 중요성을 학습했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