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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가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주제로 11월 전국 동시 캠페인을 실시했다. 협의회는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건강한 사회 만들기와 바른 가치 실천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앞으로도 밝고 건강한 통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계도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통영시는 지난 1일 충무도서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박경리 작가의 그림책 「돌아온 고양이」를 활용한 입체낭독극을 개최했다. 경남대표도서관 문화누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연기와 움직임이 더해진 새로운 공연 형태로, 참가자들에게 문학과 연극의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앞으로도 박경리 작가 관련 성인 대상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가치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통영시가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에서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마을 문화·예술프로그램 '당산 아래 가을소풍'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마켓,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지역민의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통영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 300여 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위생 인식 향상을 위한 '똥꼬 아저씨와 함께하는 몸 속 탐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화과정을 주제로 한 사생대회와 체험 놀이터 등 놀이와 그림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통영시가 경상남도 및 도내 12개 시군과 함께 경남도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 활동을 펼쳤다. 연말 기부 집중 시기를 맞아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행사에서 통영시는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현장 기부자에게 답례품 외 추가 증정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시는 향후 기업 방문 및 박람회 참가 등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통영시가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중학생 109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청소년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컬러테라피, 아로마테라피 등 체험 중심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학교 밖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LV.1 자격취득과정'을 운영해 참여자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통영시가 노후화로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됐던 '북신만 해상산책로'의 보수공사를 완료하고 재개방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기존 목재 데크를 염분에 강한 알루미늄으로 교체하고 난간과 경관조명을 새로 설치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시민들이 즐겨 찾는 도심 속 친수공간이자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는 지난 10월 31일 용남면 동달공원에서 경남 도민의 날을 기념하는 'TIMF 우리동네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인디밴드, 가수, 남성중창단 등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됐으며, 시는 앞으로 도민의 날 기념 문화행사를 정례화해 지속 가능한 문화 브랜드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영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욕지면, 사량면, 한산면 등 도서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요 섬마을 통합건강증진사업'을 4개월간 실시했다. 이 사업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목표로 심혈관질환 예방, 실버체조, 금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내년에도 지속될 예정이다.

통영시는 오는 12일까지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청년·예비 예술인을 지원하는 <틔움> 프로젝트의 두 번째 기획전시 '감정의 사계'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멘토링을 거친 4명의 예비 작가들이 '봄의 설렘, 여름의 쉼, 가을의 고독, 겨울의 위로'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예술가로서의 첫걸음을 내딛는 의미를 담고 있다.

통영시청년센터 토닥 갤러리에서 6월 29일까지 청년동아리 '그릴까yo'의 회원전이 열린다. 육아라는 공통점을 가진 청년들이 어반 스케치와 보타니컬 아트를 통해 일상과 자연을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에게 휴식과 공감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