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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당에서 오는 6일과 7일 양일간 세계적인 젊은 연주자들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6일에는 국제 콩쿠르를 휩쓴 아레테 콰르텟이 첫 정규 음반 발매 기념 리사이틀을 열고, 7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가 텔레만의 '무반주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12개의 환상곡' 전곡을 연주한다.

통영시가 국토교통부 주최 '2025년 드론 안전 및 활성화 지원 성과보고회'에서 드론 배송 부문 우수상(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통영시는 도서지역 물류 개선, 해양순찰, 환경감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드론 배송 인프라 구축 및 운영을 통해 섬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통영시가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 용역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행사 성과와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약 13만 명의 방문객과 200억 원의 소비유발 효과를 거둔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과 첨단 미디어 기술의 조화를 이룬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으며, 통영시는 내년 행사 콘텐츠를 더욱 강화하여 지역 대표 야간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통영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관광, 교육, 문화, 경제, 복지 등 전 분야에 걸쳐 다수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두드러진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해양관광, 청년·일자리, 문화예술, 교육, 도시·농어촌, 보건·복지 분야에서 국비 및 도비를 확보하며 지역 발전의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 체감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통영시가 작은도서관 운영 관계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작은도서관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북큐레이션 서비스 이해와 책 수선 및 보수 실습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전문성 강화에 기여했다.

통영시가 6·25 전쟁 당시 혼란으로 전달되지 못했던 화랑무공훈장을 75년 만에 유가족에게 전수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방부와 육군 주도의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참전 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보훈가족 예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통영시 조기축구회 피닉스클럽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300포(1,000만원 상당)를 통영시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피닉스클럽은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통영시가 ㈜한국경영인증원 심사 및 여성가족부 인증을 통해 '가족친화기관'에 4회 연속 선정되었다. 이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가족친화제도 운영과 조직문화 조성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통영문화원에서 제27기 문화학교 수료식 및 발표 전시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10개 강좌와 통영연 만들기 강좌에 참여한 약 170여 명의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으며, 오는 6일까지 무료 전시가 진행됩니다.

통영봉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대구 북구·동구 일원의 도시재생사업 선진지를 방문하여 봉평지구 거점공간 운영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견학을 통해 주민 참여 프로그램, 애로사항, 조합원 역할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했으며,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 구축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통영시는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양읍 연명항과 통영시청 민원실 앞에서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조사 목적, 기간, 방법 등을 안내하고 참여 필요성을 설명했다. 통영시는 이번 조사가 지역 농림어업 정책 수립에 핵심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모든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통영시민문화회관은 오는 6일 오후 5시, '국악, 세계를 만나다-시간여행'을 무료로 개최한다.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 지원사업 선정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월드뮤직밴드 제나와 예술IN공간의 협업으로 탱고, 재즈 등 현대적 감각의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800명 선착순 입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