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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를 초청해 2025년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통영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5년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점검'에서 전국 최고 등급인 A등급을 3년 연속 획득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67개 기관을 대상으로 상수도 일반, 운영 및 관리, 정책 등 3개 분야 31개 세부 항목을 평가했으며, 통영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노력의 결과라고 밝혔다.

통영시가 60~64세 시민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위탁의료기관까지 확대 시행한다. 1961년~1965년생 통영시민은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며,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과 함께 환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통영시가 경상남도 '2025년 도시숲 및 녹지공간 조성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통영시는 예산 확보, 조성·관리 실적, 주민 참여, 홍보 등 전반적인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자녀안심 그린숲, 명품가로숲길 조성, 기후위기 대응형 도시숲 조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생활밀착형 숲을 활용한 시민 참여 확대와 향토기념식수 행사 성공 개최 등도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영시협의회가 통영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북한의 현실과 통일의 의미를 알리는 '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이야기' 교육 행사를 개최했다. 탈북민 출신 방송인 김유리 강사의 강연과 통일 퀴즈, 생각 발표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였다.

통영시여성회관에서 2025년 수강생 발표회 및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여 수강생들의 역량과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했다. 난타, 우쿨렐레, 방송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캘리그라피, 꽃꽂이 등 작품 전시가 진행되었으며, 여성회관은 시민들의 배움과 도전을 지원하는 공간임을 강조했다.

통영시가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하며, 숲가꾸기 산림 부산물을 활용해 38가구 및 시설에 총 200㎥의 땔감을 무상 공급한다. 올해는 직접 찾아가는 땔감 정리 지원까지 강화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통영시가 2026년도 예산 편성에 있어 상반기 집행 가능성이 낮은 사업 예산을 축소 편성하는 대신, 역대 최대 규모인 3,163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며 재정자립도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신규 및 계속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해양·환경, 문화·관광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건전 재정 운용을 위한 지출 구조 조정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이다.

통영시가 관내 초·중학생 1,290명을 대상으로 '올바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한 소통과 올바른 인성 함양을 지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기존중, 배려, 공감 등 10가지 주제별 사례를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바른 태도와 건전한 성품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통영시가 2026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을 위해 시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 요구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노인층을 위한 보건사업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으며 심뇌혈관질환, 노인성 질환, 치매 등이 주요 건강 문제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운동 부족, 불규칙한 식생활이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지목되었고, 신체활동 및 비만 예방 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 사업의 확대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통영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통영시가 경남도 및 도내 4개 시군과 함께 창원 LG전자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현장에서 기부에 참여한 기부자에게는 통영시 답례품을 추가 증정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통영시는 연말정산이 임박함에 따라 직장인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통영시가 고향사랑기금사업의 일환으로 도천동 일대 75개소에 태양광 LED 안심우편함을 설치하여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