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 여성가족과는 설 명절을 앞두고 해송양로원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해송양로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여성가족과는 주기적인 방문 및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통영시는 심뇌혈관질환 관리 강화를 위해 고혈압,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 주요 선행질환 합병증 검사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통영시민 중 보건소 등록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2가지 이상 보유 환자 또는 뇌졸중·심근경색증 심뇌혈관질환 퇴원환자이며, 경동맥초음파·당화혈색소·미세단백뇨 검사비를 15만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보건소 등록 당뇨 환자는 당뇨망막병증 검사(안압·안저 검사)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통영시는 도서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시작한다. 전문인력이 욕지면, 한산면, 사량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기초건강 상태를 측정하고 건강 상담을 진행하며, 독거노인, 기저질환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2025년 통영 나전칠기 교실의 강사(주강사 2명, 보조강사 2명)와 수강생(15명 내외)을 모집한다. 교육은 3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매주 화, 목요일 저녁 7시~10시, 통영 나전칠기 공방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전문가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지역 공예 전문성 강화 및 전문기능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2011년부터 운영된 통영 나전칠기 교실은 현재까지 148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으며, 꾸준히 공모전 수상자를 배출하고 지역 내 작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4월 9일부터 '2025 통영 이순신 리더십 아카데미' 28기수 참가자 1,400명 선착순 모집. 이순신 장군 리더십 강의, 한산대첩 승첩지 탐방, 통영 문화예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통영시 평생학습관은 설 명절을 맞아 디딤돌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떡케이크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직접 떡케이크를 만들며 전통 명절 문화를 체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평생학습관은 앞으로도 시설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통영시, 위기가정 위한 경남형 긴급복지 ‘희망지원금’ 지원 시작. 기존 정부형 긴급복지 지원 기준을 완화(기준중위소득 75%→90%)하여 실직, 폐업,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 생계비, 의료비 등 지원. 읍면동 주민센터 통해 신청 가능.

통영시는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통영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하여 아동학대 대응 현황 및 주요 사례, 예방 캠페인 추진 등을 논의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통영시는 소비심리 개선을 위해 서호전통시장에서 소비진작 캠페인을 실시하고, 매주 수요일 시청 구내식당 휴무를 통해 직원들의 외부식당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통영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등 소비 촉진 정책을 추진 중이다.

통영시는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겨울철 대설·강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구밀집지역 옥외광고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옥외광고협회와 함께 정밀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불합격 광고물은 자진철거, 보수·보강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을 기념하여 국내외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1인당 최대 4만 3천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수학여행단 기준 인원 완화 및 지원금 증액 등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통영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TIMF 신년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소프라노 황수미, 테너 이범주,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지휘 최수열)가 출연하여 다채로운 클래식 음악과 한국 가곡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통영시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을 기념하며, 시민들에게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통영시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예술의 가치를 더하다, 크리에이티브 통영'을 비전으로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음악회와 연계하여 시민들의 음악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3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5 통영국제음악제'가 개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