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는 2월 3일부터 관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365명을 대상으로 무료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면역력 저하로 발병 위험이 높은 고령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는 신분증 및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보건소 또는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백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므로 사전 문의 권장.

통영시는 2025년 보육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미래100년의 도시에 걸맞은 최고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비전으로 영유아 맞춤형 지원, 최적의 보육환경 조성, 평등한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48개 사업에 333억원 예산을 투입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신규 어린이집 설치 인가, 정원 50인 이상 어린이집 인가 제한, 국공립어린이집 통폐합 기준 마련 등이 포함된다.

통영시,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방문해 물가 점검 및 상인 격려

통영시 문화예술과는 설 명절을 맞아 도천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문화예술과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아이들과 소통하며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통영시는 설 명절을 맞아 북한이탈주민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민주평통 통영시협의회 등 여러 단체가 위문품을 준비했으며, 북한이탈주민들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에 감사를 표했다. 통영시와 민주평통은 매년 명절 위문품 전달 외에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을 돕고 있다.

통영시는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를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비대면 간편 신청은 2월 한 달간 가능하며, 변경사항이 없는 농업인은 문자로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올해부터 면적직불금이 ha당 136만~215만원으로 인상되며, 실경작 여부 등에 대한 사후 검증이 강화된다. 준수사항 미이행 시 직불금은 10%씩 감액된다.

통영시는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8명의 입국 환영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 몽골 볼강도와의 MOU 체결에 따라 입국한 이들은 딸기 농장에 배치되어 농가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시는 숙소, 교통 지원 및 근로여건 점검 등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21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산양읍 남평3지구, 광도면 입도지구, 도천동 도천4지구 총 3개 지구(1,028필지, 412,935㎡)를 대상으로 2026년까지 사업을 진행하며, 토지 경계 분쟁 예방, 토지 가치 상승, 시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는 2024년 죽림 만남의 광장에서 청년문화의거리 사업을 추진한다. 3월 22일부터 경관 사업, 임시 공영 주차장 조성, 청년 포차, 문화예술 공연 등을 진행하며, 현재 청년 포차 셀러를 모집 중이다. 모집 대상은 통영시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18~45세 청년이며, 운영 기간은 3월 22일부터 12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이다. 2023년 시범 운영 기간 동안 6,212건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통영시는 2025년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교통, 민생경제, 재난안전, 보건 등 8개 분야 19개 대책을 시행하며, 6일간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한다.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및 당직 의료기관, 약국 지정 운영 등을 통해 의료 공백 최소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통영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소비자들에게 저렴하게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우체국 쇼핑몰에 통영시 수산물 브랜드관을 개설하여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브랜드관에는 50개 업체, 423개 제품이 등록되어 있으며, 온·오프라인 판촉행사를 통해 수산물 소비 촉진에 힘쓰고 있다.

통영시,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일괄 예타 대상 사업 3건 선정, 국도 5호선, 14호선, 77호선 신설·확장 포함, 미래 교통망 구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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