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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 청년센터는 지난 16일 통영시 청년센터 내에서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통영청년·행복·길잡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나만의 향수 만들기, 빅라이트 캔들 제작, 손거울 라탄 제작, 버블바 만들기, 꽃다발 제작, 퍼스널컬러 진단, K팝 코드배우기 등의 체험부스와 함께 유th퀴즈, 인생 네 컷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역청년들의 호응과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고,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잠시 쉬어가는 휴식과 힐링의 공간이 됐을 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로 청년이 주체가 되어 행사와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고 어울리는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 통영시 청년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형태로 지역청년들과 소통하고 청년들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계속적인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다.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전 부서와 읍면동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부서 맞춤형 청렴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간담회는 직원들과의 소통으로 청렴한 통영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공보감사실(실장 김익진)이 각 부서를 방문해 주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천영기 통영시장의 청렴 1등급 통영 달성 노력과 올바른 시간외근무 정착 의지를 전달하고 그간 실시한 청렴 활동 내용 홍보와 종합청렴도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이번 9월 중에는 본청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오는 10월 중순부터는 직속기관, 사업소 및 읍면동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익진 통영시 공보감사실장은 “청렴은 공무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며 “청렴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직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다 함...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4일부터 9주간 중대재해예방을 위해 산업재해대상 31개 부서의 80개 현업업무 사업장과 시민재해대상 시설물 10곳을 대상으로 하반기 사업장 순회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업업무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소, 안전·보건 의무이행 여부 등을 면밀히 살피면서 현업업무 종사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안전·보건관리자, 민간전문가, 사업장별 관리·담당자로 점검반을 구성했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은 향후 개선조치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적·관리할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감소세이던 중대재해 발생이 최근 8~9월에 들어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자칫 해이해 질 수 있는 현업사업장 및 다중이용시설 종사자들의 경각심 고취와 안전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고 점검해 하반기 중대재해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2024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비 정량평가 성과향상 대책보고회를 14일 가졌다고 전했다. 매년 주요 국·도정과제 목표달성을 위해 실시하는 시군합동평가는 올해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 89개, 도 역점과제 지표 28개 등 총 117개 지표로 구성돼 있으며 종류는 정량·정성지표로 나눠져 있다. 앞서 통영시는 지난 4일 24개 정성지표 담당팀장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우수사례 작성 역량강화를 위한 1:1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이번에는 93개의 정량지표 중 실적 향상이 필요한 약 20여 개 정량지표 담당팀장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현준 부시장 주재 하에 성과향상 대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 총괄부서인 기획예산실 기획팀장의 합동평가 체계 및 현황 설명을 시작으로 각 지표 팀장들의 관련업무 추진 시 문제점 및 성과향상 대책 보고에 이어 부서 간 협력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연말까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실적제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조...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2학기 개학기를 맞아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캠페인을 13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등교수업에 따른 청소년 유해업소·약물·물건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해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하고자 통영시 여성가족과를 비롯해 통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통영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통영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20여명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날은 충무여자중학교 일대에서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보호 홍보물 및 팸플릿 배부, ‘청소년 보호법’ 주요내용 홍보 등을 알리는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펼쳤으며, 한쪽에서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정신건강 문화조성을 위해 청소년자살예방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이유국 통영시 여성가족과장은 “2학기 개학기를 맞아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통영시 청소년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9일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및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정보를 바로잡고 긍정적인 인식 변화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에서는 인식개선을 위한 판넬 전시뿐만 아니라 QR코드로 영상 시청, 미래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 남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유국 통영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고 응원해주길 바란다” 며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9일 관내 청소년 및 가족,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통영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9월 행사를 마지막으로 종료했다.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지역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보다 폭 넓은 문화 향유 및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5월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총 5회에 걸쳐 통영시 청소년 및 일반시민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내 청소년들이 가진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공연, 지역 내 기관단체가 참여한 부스체험활동 및 해상택시, 크루즈요트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여자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통영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건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며 “내년에도 더 다양하고 즐거운 행사로 청소년들이 일상을 즐기고 건강한 성장 발달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6일부터 오늘까지 지역복지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40여 명의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민간과 공공부문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수행하는 역할에 대한 토론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글로벌 NLP코칭 아카데미 권종희 강사의 특강을 통해 ‘공감과 소통을 이루는 대화의 방법’에 대한 학습과 토론시간을 가졌는데, 사회복지실천가로서 사랑을 전하고 마음을 연결할 수 있는 소통법을 배우고 실습해보며 역량이 강화됐을 뿐만 아니라, 그간 현장에서 지친 마음의 평화를 얻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며 참가자들에게 많은 호평을 얻었다. 배은영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우리지역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이 행복한 복지를 실현하는 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5일 관내 콘텐츠 관련 사업체 종사자, 예비창업자, 공무원 등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콘텐츠 저작권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창작자들의 저작권을 보호하고, 저작권 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특허법률사무소 소속 김민기 변리사가 2시간 동안 강연했다. 교육내용은 저작권 개념, 저작권 제한 및 침해 등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시 알아야 할 저작권 상식, 사례로 알아보는 저작권 노하우 등 이론과 함께 사례를 기반으로 저작권에 대한 이해를 도왔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저작권에 대한 의문을 해소했다. 통영시 공보감사실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콘텐츠 창작자들의 저작권에 대한 인식과 이해도를 높이고, 저작권 침해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4일 24개 정성지표 담당팀장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3년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되는 내년도 시군합동평가 대비 역량강화 컨설팅을 실시했다. 매년 주요 국·도정과제 목표달성을 위해 실시하는 시군합동평가는 올해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 89개, 도 역점과제 지표 28개로 총 117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류는 정량·정성지표로 나눠져 있다. 그 중 정성지표는 우수시책의 추진배경, 내용 및 성과 순의 스토리텔링 작성을 통해 우수시책 추진을 위한 지자체 노력도, 실제 효과성 및 전파가능성 등 여러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 형식으로 일부 지표는 도민들이 직접 평가하여 도민 공감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한다. 이번 컨설팅은 평가지표 매뉴얼 분석 및 특색 있는 우리시 우수사례 발굴, 작성요령 위주로 진행됐으며, 이후 컨설팅 결과를 반영하여 보완·수정을 거친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11월 2차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실적 향상을 위한 통영시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제2차 맞춤형복지팀 팀장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6월 20일 한 차례 회의를 개최한 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더욱 활성화 하는 데에 필요성을 공감하며 숨은 위기가구를 찾기 위한 방안에 대해 서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발굴 대상자에 대해 단순상담에서 그칠 것이 아닌 공공서비스 및 민간자원연계를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하기로 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성화 등 민관협력에도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위기가구 찾기에 힘쓰고 있는 읍면동에 대한 격려를 보낸다” 며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읍면동의 세밀한 관찰과 신속한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제 16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여 치매극복주간 이벤트로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사진 응모전을 다음달 1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간호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정한 날로써 9월 21일로 지정됐으며, 매년 9월중 주간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이에 올해 주간행사로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사진 응모전 이벤트를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치매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기억하고 싶은 본인의 젊은 날의 사진을 추억이야기와 함께 네이버폼 또는 통영시치매안심센터로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사진은 통영시치매안심센터 홍보영상과 액자로 제작될 예정이며,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된다. 오영미 통영시보건소장은 “관내 어르신들이 소싯적 사진을 보며 가족 또는 지인들과 웃음꽃 피는 대화 시간을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