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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천영기)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통영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 평가에서도 전국 75개의 시 단위 중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아 청렴도 우수 기관임을 입증했다. 종합청렴도는 2등급(80점)으로 전국 시 단위 평균 76.6점보다 3.4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세부적으로 외부․내부 체감도의 부패인식 분야가 평균보다 골고루 높게 평가됐다. 특히 작년에 이어 직원이 기관의 내부운영 과정과 조직문화의 청렴 수준을 직접 평가하는 내부체감도의 경우 전국 시 단위 평균점수 57.7점보다 11점이나 월등히 높은 68.7점으로 나타나 청렴한 조직문화가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간 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정책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시장을 중심으로 한 청렴시책추진단을 구성해 청렴추진 방향 모색 및 문제점 개선, 고위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실천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통영시(시장 천영기)와 사량수협은 2024년 1월 1일 부터 도산 가오치, 사량 진촌 여객선 터미널 이용시 1인당 600원이 부과되는 여객선 터미널 이용료를 통영시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량수협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빼어난 절경과 전국 100대 명산의 지리산과 옥녀봉을 힐링 관광할 수 있는 여객선 2척을 운영하는 전국 유일한 수협으로 22년 8월 어촌뉴딜사업으로 가오치, 진촌 여객선터미널을 신축해 쾌적한 시설환경을 갖추었고 23년 3월 15일 부로 여객선터미널 이용료 600원을 부과해 징수하고 있다. 이에 통영시는 사량수협과 협의를 거쳐 2024년 1월 1일 부로 통영시민에 대한 터미널 이용료를 무료로 결정하고 ‘약속의 땅, 미래100년의 도시통영’행정구현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기로 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통영시민 터미널 이용료 무료에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여객선 이용객 편의제공을 위한 다양한 정책발굴과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9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시상식’에서 ‘NICE 평가정보(주)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체납 지방세 징수방법’이라는 주제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재정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행사로 예산절감 분야, 지방보조금 운용혁신 분야, 세입증대 분야 등 3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발굴 공유함으로써 지방재정 효율성과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이다. 우리시는 세입증대 분야 우수사례로 1·2차 심사를 거쳐 3차 최종 심사 발표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지난 13일 진행된 최종 심사에서 공보감사실 미디어소통팀의 긴밀한 협조로 제작된 발표 동영상이 사전 심사에서 좋은 성적을 얻었고, 세무과 김석근 징수팀장의 우수한 발표로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아 지방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했다. NICE 평가정보(주)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체납 지방세 징...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최근 행정안전부가 동백숲길과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통영 장사도를 ‘2023년 찾아가고 싶은 겨울섬’으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섬진흥원에서는 지역별 고유한 특색을 알리기 위해 계절마다 ‘찾아가고 싶은 섬’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올해 겨울섬으로는 통영 장사도를 비롯해 강화 석모도, 신안 압해도, 흑산도, 거제 지심도 총 5곳이 선정됐다. 장사도는 미로정원, 허브가든 등 다양한 코스의 주제정원이 섬 곳곳에 자리 잡아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특히 겨울철 아름답게 꽃 핀 동백나무와 꼬마전구가 어우러진 동백나무 터널길은 많은 사람들이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장사도에는 10만여 그루의 후박나무, 구실잣밤나무가 심어져 작은 외딴 섬의 힐링공간이 조성돼 있다. 또 장사도 내 카멜리아 해상공원은 ‘별에서 온 그대’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2023. 12. 7. ~ 2024. 2. 4.까지 SNS를 통해 찾아가고 싶은...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2023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2억 원을 확보함으로서 전년 대비 14억 원이 증가해 역대 최대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올해 특별교부세를 상반기 39억 원, 하반기 43억 원을 확보했으며, 분야별로는 현안 4건 35억 원, 재난안전 12건 37억 원, 시책수요 5건 10억 원 등 총 21건 82억 원이다. 금번 하반기 정기교부에 현안 및 재난안전사업으로 친환경 어업지도선 건조 20억 원, 광도면 해안지역 LED전광판 설치사업 7억 원, 욕지일주도로(통단구간) 도로 하부 옹벽 보수 5억 원으로 총 3건 32억 원을 확보함으로서 지역현안사업 및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각종 재난안전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특히, 어업지도선 노후화로 인해 신속한 친환경선박 건조 교체가 절실했으나 국비 지원이 되지 않아 사업비 확보에 난항을 겪던 중 특별교부세 지원을 받기 위해 지역구 정점식 국회의원의 협조와 행정안전부 수차례 방문을 통해 건의한 결과 20억 원...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국·도비 예산 62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2023년 연안어선 감척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감척사업비는 당초 16억원이었으나, 고령화 등 어업 여건이 갈수록 악화됨에 따라 통영시가 추가 감척을 위한 정부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했고, 그 결과 총 사업비 78억원을 확보해 41명의 연안어업인이 감척사업의 수혜자가 됐다. 연안어선 감척사업은 영세어업인들의 가장 관심 있는 사업 중 하나로, 최근 유가상승, 어획량 급감 등의 열악한 어업상황 속에 감척 희망 어업인이 꾸준히 증가 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올해 감척대상자 중 55% 이상은 더 이상 어업을 영위하기 어려운 65세 이상의 고령자로 이번 추가 사업비 확보로 활기를 잃어가는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추가 감척 선정어업인은 “몇 년째 감척사업을 신청을 해도 선정이 되지 않고 어업을 할수록 생계유지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추가로 선정돼 어업인의 숙원사업을 해결해줘서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해 9월 대한민국 야간관광특화도시 선정 이후 지리적 접근성에도 불구하고 인구 12만 중소형 도시 통영에 방문객 1600만 명 이상 다녀갔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분석한 결과 22년 11월부터 23년 10월까지 1년간 통영시를 다녀간 외부 방문객 수가 16,158,511명으로 집계됐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은 이동통신, 신용카드, 네비게이션 등 다양한 자료를 토대로 관광 통계를 분석하는 한국관광공사의 빅데이터 플랫폼이다. 분석 결과 전년 동기(21년 11월부터 22년 10월) 대비 통영시 방문자 수 1.2% 증가, 숙박방문자 비율 1.5% 상승, 숙박기간 별 외부 방문자 비율 1박(76.0%), 2박(15.7%), 3박 이상(8.3%)으로 각각 2.9% 증가, 1.1% 증가, 5.5% 증가했다. 평균 체류시간은 307분으로 전국 기초지자체 평균 대비 106분 긴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국인 방문객 수의 현저히 늘었다. 같은 기간 통...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30일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에서 ‘외국기업(빅마마씨푸드(주)) 투자협약’ 및‘경남 수산식품 클러스터 구축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도, 경상국립대학교, 경남테크노파크, 수협, 수산물 가공기업과 통영시의회 배도수 부의장, 박상준 산건위원장, 조필규 운영위원장 등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식, 최종보고회 순으로 진행됐다. 빅마마씨푸드(주)(대표 정원주)는‘프리미엄 먹거리’라는 콘셉트로 천연조미료를 생산하고 있는 수산가공업체로 보관과 사용이 간편한‘육수한알’(타블렛 육수)을 주력상품으로 비약적으로 성장한 수산물 가공기업으로서 지난해에는 해외에서 발전가능성을 인정받아 영국의 자산운용사로부터 840억원의 외자를 유치해 외국인 기업으로 신고했다. 투자협약 주요 내용으로 빅마마씨푸드(주)는 도산면 법송리 일원에 200억원 규모의 시설투자와 50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하고, 지역민을 우선 채용해 일자리 창출...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통영 야간관광의 세계적인 홍보를 위해 개인 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을 소유하고 있는 전 세계 외국인을 대상으로 ‘투나잇 통영! 글로벌 서포터즈’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투나잇 통영! 글로벌 서포터즈’는 총 40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모집링크(bit.ly/tongyeong-supporte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투나잇 통영! 글로벌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우선 10. 27. ~ 10. 28.까지 통영을 방문(부산 출발)해 통영의 야간 즐길 거리, 먹거리, 볼거리 등을 개인 SNS 계정에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2023년 하반기까지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 상반기에도 ‘투나잇 통영! 글로벌 서포터즈’1기를 모집해 운영한 바 있으며, 개인별 SNS 계정에 자신들의 다양한 문화와 시선을 반영한 콘텐츠를 제작, 개별 SNS 업로드를 통해 통영 밤바다의 매력을 국내외로 소개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투나잇 통영! 글로벌...

행정안전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섬진흥원(KIDI, 원장 오동호)에서 10월 이달의 섬을 사량도로 선정했다. 사량도는 크고 작은 두 섬으로, 상도와 하도로 이뤄져 있으며 그 사이가 사량대교를 통해 연결돼 있다. 사량도에는 한국의 100대 명산 ‘지리산’이 있다. 사량도 지리산은 해발397.8m로 오랜 세월 동안 비바람에 깎인 바위산이다. 바위능선을 싸고 있는 숲과 기암괴석들이 조화를 이뤄 신비로운 광경을 연출하고 있어 매년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사량도 지리산 산봉우리 ‘옥녀봉’(해발 304m) 또한 특별한 자태를 뽐낸다. 봉우리의 산세가 여인이 거문고를 타는 듯한 형국이라는 뜻의 옥녀탄금형이라는 풍수지리설과 옥녀의 설화에서 유래했다. 또한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사량도 옥녀봉 전국등반축제’가 오는 10월 20일 ~ 21일 까지 이틀간 사량중학교 및 옥녀봉 등 사량도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체험프로그램 및 불꽃놀이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난 7일 아나바다&플리마켓 행사장에 방문해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부가 추진한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챌린지로 불필요한 플라스틱 소비를 중단하고 착한 소비 실천을 다짐하는 범국민 운동이다. 챌린지 및 대시민 홍보를 위해 천영기 통영시장은 행사장을 방문해 다회용품(텀블러, 다회용기, 장바구니)으로 일회용품 없는 카페트럭, 용기내 삼색떡, 아나바다 장터, 재활용품 교환행사 등 각종 체험부스로부터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를 실천했으며, “불필요한 일회용품 소비와 사용을 줄이고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에 함께 할 것이다” 며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이번 플리마켓 행사는 통영시에서 실시한 ‘2023년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을 위한 공동주택내 프리마켓운영 공모전’에 주영더팰리스5차 아파트가 선정돼 행사지원이 이뤄졌으며, 통영시는 일회용...

경남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와 중국인 단체 관광 재개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의 통영 유치를 위해 외국인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광진흥법’ 제4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 제1항 제1호의 규정에 따라 여행업으로 등록한 업체이며, 5인 이상 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모집해 통영지역 관광지, 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이용하면 당일 1인당 1만 원, 1박 2만 원, 2박 이상은 3만 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통영시는 주야간 대표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통영의 대표 관광지인 통영 케이블카와 2023~2024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디피랑을 관람할 시 추가적으로 5,000원을 추가 지원 할 계획이다.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사전 계획서, 여행일정표 등을 여행 개시 3일 전까지 제출한 후, 여행 완료일로부터 15일 이내 인센티브 지급 신청서 및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