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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는 케이블카와 루지를 잇는 육교에 트릭아트를 설치하여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한다. ‘구름다리 트릭아트’는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착시효과를, ‘김민재 선수 사인볼 트릭아트’는 실제 축구공과 함께하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 유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통영시, 2024년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금상 '통영 전통문화 도어벨' 등 10개 작품 선정, 상장 및 상금 수여... 수상작 홍보 및 전시 통해 관광객 유치 노력

통영시는 연말연시 내수 진작과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서호전통시장에서 가격표시제, 수산물 원산지표시, 물가 모니터링 등을 포함한 특별 캠페인을 추진했다.

통영시새마을회는 18일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통영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하고, 국무총리 표창을 비롯한 유공지도자 표창, 우수 읍면동 시상 등을 진행했다.

통영시는 12월 20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가족 120명을 초청해 '드림 무비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롯데시네마 통영점과 협력하여 영화 '라이온킹-무파사' 관람과 팝콘, 음료를 제공하며 가족 간 유대 강화 및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했다. 참여 가족들은 행사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으며, 통영시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통영시 아동양육시설 아동 및 종사자 30여 명이 통영국제음악당에서 필하모닉스의 공연을 관람했다.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연말연시를 맞아 시설 입소 아동과 종사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필하모닉스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독창적으로 편곡하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했다.

통영시는 2025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10명을 모집한다. 12월 26일부터 1월 6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2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5개월간 근무한다. 참여 대상은 만 18세 이상 통영시민 중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및 재산 3억 이하인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자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관광지 환경정비, 공공서비스 지원 등 72개 사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통영시는 2024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우수 아이돌보미 10명을 표창하고, 2025년 사업 변경 내용 및 사례관리 결과를 공유했다. 통영시는 120여 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 중이며, 2024년 아이돌봄 서비스제공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통영시, 2025년 1월 1일부터 경남(통영)형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시행. K-패스 카드 이용 시민 자동 혜택 적용, 미소지자는 신규 발급 및 회원가입 필요. 기존 K-패스 대비 지원 확대, 75세 이상 어르신 월 1회 이용 시 100% 지원, 저소득층 100%, 청년(19~39세) 30%, 일반(40~74세) 20%, 다자녀가구 30~50% 환급. K-패스 카드는 은행 방문 또는 온라인 발급, 앱/홈페이지 회원가입 필수. 가입 어려운 경우 행정복지센터 또는 민원콜센터(055-120) 문의.

통영시의회는 23일간의 제234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하며 2025년도 예산안,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31건을 처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정연설, 예산안 및 주요업무계획 보고, 시정질문, 조례안 심사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도시브랜드 관리, 행사 예산 공개,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 등의 조례안이 의결되었다.

통영시는 지난 16일 창신대 이진향 교수를 초빙하여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25명이 참여한 '2024년 케이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치매 노인 사례를 중심으로 사례 개입의 다각적 접근 방안을 논의했으며, 슈퍼바이저 이진향 교수는 통영시 사례관리자들의 노력과 협력을 높이 평가했다. 통영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복지 문제 해결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밝혔다.

통영시 드림스타트는 2024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올해 사업 실적을 점검하고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취약계층 아동 336명과 가족에게 4개 영역 40여 개의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2025년에는 아동 및 가족 중심의 통합 사례 관리를 강화하고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지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