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영산면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와 함께 민·관 공동 방문의 날 ‘가치데이’를 통해 대인기피 성향의 독거 청장년 1인 가구를 방문하여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영산면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녕군은 마늘·양파 농가에 겨울철 동해 및 가뭄 피해 예방과 월동 후 생육 촉진을 위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2~3월 웃거름 시비, 과다 질소질 비료 및 늦은 웃거름 자제, 병해 예방적 방제 등을 강조하며 안정 생산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창녕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외식의 날' 운영을 월 2회에서 4회로 확대한다. 내수 침체와 소비 심리 위축 속에서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다. 창녕군 구내식당 이용 직원은 하루 평균 350여 명으로, 외식의 날 확대 운영이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창녕군은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 8개소에 도움벨을 설치하여 민원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도움벨은 기기 사용 중 어려움이나 고장 발생 시 읍면 직원의 즉각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또한, 정전 대비 수동 개방 안내문도 부착하여 안전성을 강화했다. 창녕군은 현재 18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 중이며, 122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창녕군, 2월 3일부터 지역 주민 구강 건강 증진 위한 불소용액 양치사업 실시. 만 4세 이상 주민 대상, 신분증 지참 후 보건소 방문 시 무료 배부 및 사용법 교육 제공.

(사)전국마늘생산자협회 창녕군지회는 24일 창녕군농업기술센터에서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진영 신임 회장의 취임을 알렸다. 총회에서는 예산편성, 정관 개정, 신규 임원 소개가 진행되었으며, 김진영 회장은 창녕군 마늘산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창녕군은 31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5년 창녕군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자활사업 활성화와 저소득층 자립 지원을 위한 ‘2025년 자활지원계획’과 복지급여 수급자에 대한 ‘2025년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연간조사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창녕군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2,660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전년 대비 255명 증가한 규모로,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등 3개 유형으로 운영되며, 총 44개 사업단이 참여한다. 사업 시작 전 안전교육과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창녕군 영산면은 24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와 함께 민·관 공동방문의 날 ‘가치데이’ 활동을 통해 경제활동이 어려운 독거 청장년 1인 가구를 방문하여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가치데이’는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에 취약가구를 방문해 돌봄 이웃 연계 및 복지제도를 안내하는 활동이다.

창녕군 도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신규 위원 위촉, 2024년 사업 성과 공유, 2025년 사업계획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송왕재 민간위원장과 윤희정 공동위원장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을 위해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강조했습니다.

창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십시일반 행복 배달'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쌀, 떡국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위원들의 회비와 기부금으로 마련된 '행福 담은 꾸러미'는 명절을 맞아 더욱 풍성하게 구성되었다.

창녕군 유어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라면, 생필품 세트)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 면장은 “명절마다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안부 확인이 중요하다”며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