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은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민 5명을 '귀농귀촌 동네작가'로 위촉했다. 동네작가들은 지역 문화, 관광, 영농 현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귀농귀촌 플랫폼 '그린대로'와 동네작가 개인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창녕군은 2025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3월 4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매듭공예, 색연필화 등 신규 과목을 포함한 총 14과목이 개설되며, 창녕군 누리집 또는 군청 기획예산담당관 평생교육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창녕군은 2025년 교육지원사업으로 초·중·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성인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친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을 통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서민자녀 영어캠프 운영, 교육경비 지원, 진로·진학 설명회 개최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 또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확대 운영, 군민아카데미 운영, 성인문해교실 운영 등 성인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창녕군은 '제64회 3·1민속문화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2월 27일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경상남도,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여 시설물 안전, 소방시설, 관람객 분산 대책 등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3·1민속문화제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개최되며, 다양한 전통문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창녕군은 2025년도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 교양강좌 개강식을 개최했다. 3월 4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한궁, 어반스케치, 명심보감 등 61개 강좌가 운영되며, 총 1,633명의 수강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창녕군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삶을 지원할 계획이다.

창녕군은 우포늪 인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진정에 따라 3월 1일부터 우포늪 탐방로를 전면 개방한다. AI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15일부터 출입을 제한했으나, 추가 발생이 없고 이동제한이 해제됨에 따라 출입 제한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따오기복원센터의 일반인 출입 제한은 유지하며, 방역 활동은 지속할 방침이다.

창녕군 성산면, 해빙기 맞아 관내 경로당 23개소 안전 점검 실시… 낙상 사고 예방 및 개인위생 관리 안내

창녕문화원, 제72차 정기총회 개최... 2024년 사업실적 및 결산, 2025년 사업계획 승인, 유공회원 표창

창녕군은 봄철 대형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61일간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산불 경보 단계별 상황실 근무 인원 증원, 무인감시카메라 활용 산불 감시 강화, 산불 진화 장비 및 예방 시설 점검, 야간산불 신속대기조 운영 등을 통해 산불 예방 및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산 연접 취약 시설 감시 활동 강화, 산불 드론 감시단 운영, 영농부산물 파쇄 사업, 불법 소각 기동 단속 등 예방 활동도 강화하여 산불 발생 제로화에 힘쓸 예정이다.

창녕군은 창녕경찰서와 함께 민원공무원 폭언·폭행 대비 모의훈련을 8월까지 전 읍면에서 실시한다. 민원인 진정 유도부터 경찰 인계까지 단계별 훈련을 진행하며, 비상벨 작동 점검, 휴대용 영상촬영장비 사용법 숙지 등 실질적인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 추진계획’에 따라 특이민원 예방·차단 기준을 마련하고, 보호장비를 추가 배치하는 등 민원 담당 직원 보호에도 힘쓸 계획이다.

창녕군은 지난 26일 아동·청소년의 사회적 역량 강화를 위한 ‘토닥토닥 마음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비폭력 대화법을 익히고 올바른 감정 표현과 소통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창녕군은 앞으로도 대상자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및 지지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창녕군 장마면은 3·1절 106주년을 맞아 주민들의 나라사랑 정신 고취를 위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하고, 하강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태극기 달기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