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전통시장, 의료기관 등 88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을 진행하며, 주민점검신청제 운영 및 자율안전점검표 배포를 통해 군민 참여를 확대하고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도모한다.

창녕군은 4월 29일 오후 3시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방송인 이승윤을 초청해 ‘자연인을 통해 배운 행복한 삶의 비결’이라는 주제로 2025년 제1회 군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승윤은 KBS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나는 자연인이다>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인물이다. 강연은 자연 속 삶을 통해 얻은 행복과 인생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며, 창녕군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창녕군 장마면, 동영교 일원에서 새봄맞이 대대적 환경정화 활동 실시.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문고회 등 60여 명 참여,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3톤 수거. 향후 마을별 환경정화 장소 발굴 및 정비 지속 예정.

창녕군 박진전쟁기념관, 6.25전쟁 75주년 맞아 국립산청호국원과 공동 기획전 ‘전쟁의 흔적, 평화의 기억–6.25유물 특별전’ 개최. 창녕지역 참전유공자 사진, 훈장, 제대증, 전쟁 당시 장비 등 전시. 4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국립산청호국원에서 무료 관람 가능.

창녕군 창녕읍, 경로당 대상 찾아가는 건강교실 '금쪽같은 내 건강' 운영 시작. 간호직 및 복지 공무원 협력, 만성질환 관리, 노인 우울 예방 교육, 치매 예방 교육 등 제공. 건강관리 고위험군 대상자는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연계 예정.

창녕군 창녕읍은 '가치데이'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했습니다. 희망이장, 협의체 위원 등이 참여하여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를 돕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민관 협력으로 복지사회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창녕군은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단감연구회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단감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경남농업기술원 단감연구소 소장을 초빙하여 진행되었으며, 재배기술, 과원 관리 요령, 저온저장고 관리 방법 등을 다뤘다. 하반기에는 동계 전정기술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창녕군은 광계봉산지구 등 3개 지구, 440필지 대상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 결정을 위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조정금 산정 심의·의결을 완료했다. 토지소유자에게 심의 결과를 통지하고 60일 이내 이의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조정금 분할 납부 제도를 운영하여 납부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창녕군 도천면은 활력샘물센터 앞 화단에 봄꽃 1,300본을 심어 꽃길을 조성했다. 금잔화, 팬지 등 다양한 봄꽃으로 센터 방문객과 회전교차로 이용객에게 봄기운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꽃길 조성으로 아름다운 도천면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경남 창녕군은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사업’으로 대합면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청소 및 방역 서비스를 제공했다. 고령자와 거동 불편 주민 대상 주거 정리, 살균·소독 서비스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지난 3월 창녕읍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서비스 확대 계획을 밝혔다.

창녕군,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인 우포따오기 올해 첫 부화 성공. 13년생 수컷과 17년생 암컷 사이에서 태어난 새끼 따오기는 인큐베이터에서 성장 후 야생적응훈련을 거쳐 자연으로 방사될 예정. 창녕군은 현재 총 299마리의 따오기를 관리하며, 올해 약 50마리 추가 증식 계획.

창녕군은 2025년 종합청렴도 등급 상향을 위해 간부 공무원 31명이 참석한 특별대책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청렴 노력도는 높은 점수를 유지했지만, 청렴 체감도는 부진하여 등급이 하락했다. 이에 따라 내·외부 청렴 체감도 향상을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계약 및 관리' 분야의 부패 취약 요인을 분석하여 2025년 반부패·청렴 종합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