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 독거노인 28가구에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창녕군 영산면은 5월 4일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 800여 명을 위한 '제21회 경로 위안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영산청년회 주관으로 열린 이 행사는 큰들 풍물패 공연, 영산쇠머리대기 시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창녕군 남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기자단은 1박 2일간 우포늪 생태체험 캠프를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습지 생태계를 체험하고 취재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포늪생태관 관람, 해설사 안내, 수생식물 및 버드나무 기사 작성 등을 통해 생태기자단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창녕읍 행정복지센터는 술정공영주차장 유휴 공간을 활용하여 주민 휴게소를 조성하고 꽃잔디를 심어 경관을 개선했다. 햇볕을 가리는 그늘막과 쉼터를 설치하여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만개한 꽃잔디로 계절의 정취를 더했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2025년 청소년어울림마당 - 댄스겜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쳤다. 300여 명의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게임 체험 부스와 댄스 경연 대회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창녕군, 제103회 어린이날 맞아 '2025 창녕군 어린이날 기념 대축제' 성황리에 개최. 3,0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 참여, 다채로운 체험, 공연, 먹거리 제공. 창녕 문화유산 알리기 퀴즈, 보물찾기, 경품추첨 등 풍성한 즐길거리 마련. 신한은행 후원 그림물감 600세트 기증, 출산장려정책 홍보 부스 운영.

창녕군 아이행복키움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사탕만들기 대작전' 이벤트를 진행, 90명의 어린이와 부모가 참여해 사탕과 초콜릿으로 동물 캐릭터 사탕목걸이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 학부모들은 아이들과 특별한 경험을 나누고,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성 발달에 도움이 되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창녕군은 5월 9일부터 10일까지 ‘2025 창녕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달빛 한 아름, 교동 고분군 밤마실’을 주제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녕 교동·송현동 고분군과 창녕박물관 일대에서 야간 특별 개방, 문화해설사 투어, 최태성 강사 토크 콘서트, 역사 인물 재현, 고취대 행렬, 체험 부스, 야시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환경 교육 프로그램과 방문객 편의를 위한 주차장 및 순환버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창녕군은 5월 8일 오후 7시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족·어린이 뮤지컬 ‘알사탕’을 공연한다. ‘알사탕’은 그림책과 애니메이션 원작의 창작 공연으로, 마법의 알사탕을 통해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된 주인공 ‘동동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할 예정이다.

창녕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특이민원 대응방안 및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개정된 민원 대응 지침을 중심으로 특이민원 유형과 특성, 효과적인 대응 방법, 공감과 소통 중심의 대응 전략 등을 교육했다. 특히 신규 공무원 대상 친절 응대 요령과 실무 교육을 통해 민원 응대 역량 강화 및 스트레스 완화에 중점을 두었다.

창녕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가정 30곳 대상 해충 박멸 및 살균소독 방역 서비스 제공하는 '우리집 방역을 부탁해' 사업 추진. 상·하반기 총 2회 맞춤형 방역 서비스 제공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 기대.

유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독거노인 10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