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산면 청소년지도위원회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편의점, 음식점 등을 방문해 술·담배 판매 금지 홍보물을 배포하고 계도 활동을 펼쳤다.

창녕군보건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건강 및 안전 사각지대를 점검하는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겨울철 건강관리, 응급 상황 대처 방법, 한파 및 낙상 예방, 만성질환 관리 수칙 등을 안내하며 맞춤형 건강 상담과 함께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창녕군이 설 명절을 맞아 드림스타트 지원 아동 가정을 방문하여 위문 활동과 함께 생활 여건을 살피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통해 아동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창녕군이 최근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공무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50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에게는 무료 혈액 검사, 기념품, 자원봉사 및 상시학습 시간 인정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었다. 창녕군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창녕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보훈단체와 장애인생활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성낙인 군수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헌신에 감사하며 예우와 지원 강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장애인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에게도 위로를 전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약속했다.

창녕군이 관내 돼지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막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발생 농가에 대한 살처분 및 매몰 등 초동 방역 조치를 완료했다. 4,100여 마리의 돼지에 대한 살처분 및 매몰, 축사 오염물 제거를 마쳤으며, 비상 방역 대응 체계에 돌입해 중앙사고수습본부와 협력하여 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투입하고 외부 출입을 통제했다. 또한, 방역대 내 농장에 대한 집중 소독과 이동 제한 조치를 시행 중이며,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양돈 농가에 기본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창녕군 유어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동동그리미와 함께하는 가치데이' 활동을 펼쳤다. 민·관 합동으로 취약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명절 먹거리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창녕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각 분야별 세부 실행 계획을 점검하며 부서 간 협업을 강화했다. 심상철 부군수는 대회 성공을 위해 실전과 같은 마음가짐, 유기적인 협업, 현장 중심 점검,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강조하며 '다시 오고 싶은 창녕' 이미지를 심어줄 것을 당부했다.

창녕군이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부곡온천 관광특구 일대에서 숙박업소, 일반음식점 영업자들과 함께 손님맞이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가격 안정화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군은 대회 전까지 영업장 위생 및 청결 상태를 점검하여 '다시 찾고 싶은 창녕'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창녕군이 2026년 노인복지회관 및 남지종합복지관 교양강좌 수강생을 2월 9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총 60개 과목에 1,633명을 선발하며, 일본어, 영어, 어반스케치, 캘리그라피, 요리, 컴퓨터·스마트폰 교실 등 다양한 강좌가 개설된다. 특히 주민 수요를 반영한 기공체조, 하모니카, 자서전 교실 등 신규 강좌도 운영된다. 60세 이상 창녕군민은 무료로 신청 가능하며, 일부 강좌는 60세 이하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복지관 방문 또는 온라인(http://cng.go.kr)으로 가능하다.

창녕군이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재난 예방, 민생 안정, 의료 공백 해소 등 7대 중점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시설 안전 점검, 산불 및 가축전염병 예방, 교통 편의 제공, 물가 안정, 비상 진료 체계 가동, 소외 이웃 위문 활동 등을 실시한다. 또한, 군민 편의를 위해 종합안내 책자를 배부하고 군 대표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창녕군과 창녕경찰서가 창녕경찰서 신축 이전을 위한 국·공유재산 등가교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창녕경찰서는 현대화된 치안 서비스 거점을 확보하고, 군은 기존 청사 부지를 주민 편의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향후 경상남도경찰청의 착공을 통해 창녕경찰서 신축 이전이 가시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