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세계 습지의 날 맞아 우포늪 람사르습지도시 지역관리위원회 회의 개최. 위원장·부위원장 재신임, 습지 보호 서약서 작성 등 지속가능한 이용과 생태환경 보전 다짐.

창녕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8곳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군수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통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창녕군 유어면 거마마을은 국제 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창원회산라이온스클럽과 10년간 자매결연을 맺고 설 명절을 맞아 점심 식사 제공 등 교류 행사를 진행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창녕군 장마면이 설 명절을 맞아 고독사 예방 및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와 함께 어려운 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과 함께 정서적 지지 활동을 펼쳤다.

창녕군이 창녕 전통시장에서 주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자기혈관 숫자알기, 「오늘부터 알.압.당(알아보자 혈압·혈당)」' 슬로건 아래 혈압·혈당 수치 인지율을 높이고, 올바른 관리 방법 홍보 및 보건소 관련 사업 안내 등을 진행했다. 또한,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다양한 보건소 사업도 함께 홍보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창녕군이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전통시장과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특히 고령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불 예방 활동을 펼쳤다. 최근 산불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 실화와 소각 산불 예방을 위해 군민들의 협조를 강조했다.

창녕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영남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안전사고 예방과 공정한 건설 현장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비개착 공사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 관리와 근로자 임금 체불, 불공정 하도급 행위 방지에 중점을 두었다.

창녕군 영산 할머니강정에서 설 명절을 맞아 350만 원 상당의 쌀·보리강정 700봉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김두형 대표는 이웃들이 명절 정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으며, 기탁된 강정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창녕군 유어, 계성, 도천면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방학을 위해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활동을 민관 합동으로 실시했다. 청소년지도위원과 공무원이 참여하여 출입 및 고용 제한 업소 점검, 유해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배포 단속, 청소년 위험 요소 점검 등을 진행했다. 지역사회는 청소년 보호를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으며,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과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창녕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했다. 군은 민원 만족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직원 친절이 강점으로 평가되었으며, 2019년부터 국민행복민원실로 지정되어 지난해 3회 연속 재인증으로 기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제65회 3‧1민속문화제 동부추진위원회는 남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동부장군 추대식을 개최하고, 손유희, 신종철, 문주성 씨를 각각 동부 대장, 중장, 소장으로 추대했다. 추대식에는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농악 공연과 고사제로 행사의 성공과 지역 안녕을 기원했다. 제65회 3‧1민속문화제는 오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영산면 일원에서 열린다.

창녕읍이 인구 1만 5천 명 사수를 목표로 '창녕읍愛 주소 갖기' 캠페인을 본격 추진하며 전입 독려에 나섰다.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학교, 관공서, 기업체 등을 방문해 전입 상담 및 지원 제도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로당 회장단과 함께 어르신들의 주소 이전을 독려하는 방안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