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이 4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토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들의 진솔한 강연과 청소년들의 연설을 통해 지역 내에서 꿈을 탐색하고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창녕군이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해 특산물인 양파 캐릭터를 활용한 '토탈공예'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경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김차연 어르신의 경상남도지사상 수상을 포함한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평생학습 및 문해교육 분야의 우수성을 알렸다.

창녕군이 남지읍 희망나래터 골목에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제3회 유채마을 희망나래터 골목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그림 전시, 공연, 체험, 아나바다 장터 등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세대 간 소통을 도모했다.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안전망 관계자들의 심리적 위기 대처 능력 향상과 소진 예방을 위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2차 교육에서는 힐링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창녕군 또바기돌봄센터가 이용 아동 35명을 대상으로 창녕 만옥정공원에서 가을소풍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야외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공동체 의식과 사회성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센터는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창녕군가족봉사단 40명이 우포늪 일원에서 탐방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과 자생식물 씨앗으로 도감을 만드는 생태체험을 통해 자연보존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남지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과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축제 '남지인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자치 기구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 부스와 공연을 주도한 참여형 행사로, 지역사회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창녕군에서 '제33회 경상남도지사기 도-시군 공무원 테니스대회'가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창녕군청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양산시청이 준우승, 합천군청과 산청군청이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이 행사는 도내 공무원들의 화합을 다지고 창녕군의 특산품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창녕군이 오는 18일부터 11월 9일까지 우포늪생태관 주차장에서 강소농 자율모임체 '우포 따오기 농부'가 참여하는 주말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장터는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며, 단감, 땅콩 등 30여 가지의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여 창녕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창녕군 창녕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에서 노인공익활동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인센티브 5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창녕군은 올해 10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내 군부 최다 인원인 2,66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창녕군이 잦은 강우와 일조량 부족으로 마늘 파종이 지연됨에 따라, 월동기 생육 부진 및 수확량 감소를 우려해 농가에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군은 배수로 정비, 비닐/부직포 피복 등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하며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창녕군 심상철 부군수가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지역과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상황과 재해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 그는 농경지 침수 원인 분석, 도로 개선 사업의 안전 시공, 배수개선사업의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하며 군민 불편 최소화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