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남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가 제18회 경상남도 119안전뉴스 영상 경연대회에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안전상식–잘못된 안전상식 바로잡기 프로젝트' 영상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안전 문제를 인식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남지청소년문화의집은 상황극과 정확한 대응 방법 제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 영상은 향후 기관 안전 교육 및 캠페인에 활용될 예정이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제325회 창녕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발표한 시정연설을 통해 2024년 군정 운영 방향과 역점 시책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경제활력도시 건설 ▲안전한 복지도시 구현 ▲문화·관광·스포츠 융합도시 조성 ▲친환경 농업도시 실현이다. 특히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 아동 친화 정책 강화,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스마트팜 보급 확대 등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지방소멸 위기와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군민과 군의회의 협력을 강조하며,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 대비 8.5% 증가한 7,704억 원으로 편성하여 복지, 안전,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이 지역 농산물인 창녕 마늘의 우수성을 알리고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개최한 '마늘요리사' 가족요리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10개 청소년 가족팀이 참여하여 창녕 마늘을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였으며, 지역 주민들의 시식 및 투표로 우승팀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특산물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창녕군이 화왕산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산객들에게 국산목재 사용의 필요성을 알리고 탄소저감 효과를 홍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창녕군 도천면은 수능 이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 증가 시기를 맞아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하고, 아동학대 예방 주민 참여 캠페인을 병행했다.

창녕군 영산면이 수능 이후 청소년 일탈 행위 예방을 위해 유해환경 업소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청소년 보호법상 기준 안내 및 주류·담배 판매·출입 금지 여부를 확인했으며, 위반 업소에 대한 시정 조치를 병행했다.

창녕군육아지원센터가 양육자 11명을 대상으로 '맘스 힐링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연 치유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도왔다. 참여자들은 아로마테라피, 핸드크림 제작, 숲길 산책, 소리명상 등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녕군에서 개최된 제17회 창녕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영남권 46개 팀, 28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각 부문별 우승팀이 가려졌습니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창녕군에서 열린 '제14회 창녕군수배 경남OPEN 탁구대회'가 690여 명의 경남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개인전 및 단체전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창녕군수는 앞으로도 대회가 경남을 대표하는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창녕군에서 열린 제10회 창녕낙동강남지개비리 걷기 행사가 4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낙동강변의 아름다운 가을 절경을 만끽하며 약 2시간 30분 동안 6.4km 코스를 걸었습니다. '개비리'는 국가지정유산 명승으로 지정된 창녕의 대표 생태관광 명소입니다.

창녕군이 2025년 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9개 기관 14명이 참석하여 대상자별 통합지원계획 검토, 서비스 연계, 민관 자원 발굴 등을 논의하며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창녕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가 주관한 '제25회 창녕군 청소년 한마당축제'가 9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의 재능 발산 무대와 함께 아이돌 그룹, 팝페라 공연 등 다채로운 초청 무대로 꾸며졌으며, 다양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부스도 운영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창녕군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행복한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