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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이 행정안전부의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군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

창녕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남지 전통시장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하여 겨울철 화재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위험 요인을 점검했다.

창녕군 도천면이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부터 12일까지 14개 마을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창녕군 유어면이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산불 예방 및 비상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산불감시원 대상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명절 기간 산불 위험을 차단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이번 교육은 산림 연접 지역 감시원 전진 배치 및 소각 행위 단속 강화 등을 포함한다. 면장은 감시원들의 책임감 있는 예찰 활동을 당부했으며, 주민들에게도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요청했다.

창녕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경상남도 물가책임관과 합동으로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 가격 표시제 이행 여부,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여부 등을 점검하며 올바른 상거래 질서 확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창녕읍은 제65회 3·1민속문화제 서부추진위원회 서부장군 추대식을 개최하고, 허진도, 조철진, 박태승 씨를 각각 서부 대장, 중장, 소장으로 추대했다. 이들은 전통문화 계승과 군민 화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으며, 축제는 오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영산면 일원에서 열린다.

창녕군 영산면이 설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민·관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창녕군 대합면은 설 명절을 맞아 신임 마을 이장들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나누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민·관 공동 방문의 날 운영의 일환으로, 주민 생활 실태를 잘 아는 이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창녕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및 선물용 식품의 안전한 구매 환경 조성을 위해 2월 2일부터 5일간 관내 식품위생업소 47개소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종사자 건강진단 미진단 업소 4곳이 적발되어 행정지도 및 과태료 처분이 이루어졌으며, 영세 업소에는 현장 시정을 지도했다. 또한, 식중독 예방 및 친절 서비스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창녕군 남지읍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쌀과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말벗 봉사를 하는 '가치데이' 활동을 펼쳤다. 민·관 협력을 통해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하며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창녕군 장마면이 지역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군의 인구증가 시책을 홍보하는 현장 활동을 펼쳤다. 미전입자 발굴 및 인구 감소 문제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전입정착금, 출산·양육 지원, 귀농·귀촌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설명하며 '내 직장·내 고장 주소 갖기' 운동 참여를 독려했다.

창녕군 남지읍은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편의점 등 청소년 이용 업소를 대상으로 출입 및 고용 행위, 유해 약물 판매 금지 표지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법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며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