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창녕군농업기술센터는 마늘․양파 적기수확 시기에 맞춰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일요일, 공휴일에도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농기계임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평일에만 임대되었던 농․작업용 농기계를 토․일요일 및 공휴일에도 임대해 도시 자녀들과 함께 농작업을 할 수 있어 농촌 일손부족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군에서 실시하는 농기계 무상택배는 바쁜 영농철에 일손을 놓고 먼 거리까지 임대농기계를 가져오는 불편함을 해소하는 등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농업인의 영농편의성과 생산비 절감을 위해 남부권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요가 많은 임대농기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농기계를 임대하는 농업인은 사용요령과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힘 써 달라.”고 당부했다.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1,500년전 비화가야(非火加耶)의 대표 유적인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사적 제514호)이 14일 경남도의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추진위원회에서 등재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은 창녕읍 교리 및 송현리 일대에 200여기 이상이 분포하고 있는 대형고분군으로 1911년 일본인 학자에 의해 처음 알려졌다. 지금까지 12차례 조사를 실시해 금동관, 금‧은장신구, 금동관모, 금귀걸이 등의 장신구와 각종 마구류, 장식무기류, 비늘갑옷을 비롯한 각종 철제무기류, U자형 삽날을 비롯한 각종 농공구류와 금속용기류, 토기류 및 목기류를 출토하였다. 출토유물과 고분 구조로 볼 때 5~6세기 전반이 중심연대가 되는 고분군으로 비화가야에서 신라로 이어지는 사회상을 잘 보여주고 있어 가야의 완전성과 진정성 및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충족하는 고분군이다. 1963년 1월 21일 행정구역에 따라 사적 제80호 창녕 교동고분군과 사적 제81호 창녕 송...

창녕군 길곡면체육회(회장 김종택)가 주관하는 ‘2018 길곡면 가족사랑 건강걷기대회’가 11일, 면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녕·함안보 수변공간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코스는 창녕·함안보 공도교를 출발해 수변공간 내 농구장을 반환점으로 되돌아오는 약 4.2㎞ 구간으로 1시간 정도 소요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이벤트 행사로 추첨을 통해 TV, 전자렌지, 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됐고, 참가자 전원에게 삶은 계란, 음료, 화장지 등을 제공해 즐거움을 더했다. 송명흠 길곡면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걷기운동을 생활화하여 모든 면민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 재난 예‧경보 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점검반을 편성해 4일까지 자동우량경보 11개소 및 자동음성통보시스템 81개소를 점검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재난 예・경보시설 정상작동, 재난 예·경보시스템 운영 매뉴얼 및 관리대장 작성여부와 각 시설 정상 작동 여부 등으로 점검 중 오작동 등 장애가 발견될 경우 즉시 수리한다. 그 밖에도 창녕군은 하천수위 등 취약지구 모니터링을 위한 재난감시 CCTV 14개소, 산간계곡 및 저수지 재난 예·경보시설 15개소, 재해관측시스템 18개소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올해 자하곡 매표소 등 재해 문자전광판 3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며, 지진발생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창녕군 청사에 지진가속도 계측기를 설치하고 있다. 지진가속도 계측기란 지진 등으로 인한 시설물 및 그 주변 자유장의 가속도를 계측해 기록, 저장, 처리 등을 하기...

창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동명)는 28일, ‘한부모가정 희망 가족 나들이’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부모·조손가족·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40여명이 참여해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참여자들은 경남 고성 동화어촌마을 갯벌체험을 통해 자연 속에서 심신을 단련하고, 공룡엑스포 전시관 및 4D 영상체험, 홀로그램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친밀감을 높이고 가족의 정서적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경제적,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가정을 위로하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은 한부모가족 지원사업으로 아동 양육비 및 학용품비, 검정고시학습비 등을 매년 지원하고 있으며 2012년도부터 한부모가정 위안행사를 추진해 오고 있다.

창녕군의회(의장 안홍욱)는 4월 20일 오전 10시 제251회 창녕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6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창녕군 납세자보호관 배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을 심의 의결할 계획이다. 안홍욱 의장은 창녕 양파의 2018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등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변치않는 군민과 집행부와 의회의 유대와 단결로 창녕군 역사를 함께 만들어나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힌 뒤, 군민들의 피땀 어린 세금 낭비 없이 오로지 군민을 위한 예산 편성이 복리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심도 깊은 검토와 협조를 당부했다.

창녕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유경)은 창녕낙동강유채축제 행사장에서 창녕여자고등학교 및 남지고등학교 학생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18 퍼져라! 퍼져라! 자원봉사 플래시몹’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자원봉사 플래시몹은 대규모 인원이 태극기를 활용하여 자원봉사 노래 ‘행복합니다’ 반주에 맞춰 다양한 춤동작을 선보임으로써 나라사랑 정신과 자원봉사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어 축제방문객으로부터 성원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유경 창녕군자원봉사센터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10분 동안 자원봉사자와 가족봉사단이 한 마음이 되어 자원봉사활성화 홍보에 최선을 다했다. 이번 자원봉사 플래시몹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포토] 창녕 낙동강유체축제 절정](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04/유채축제20180415-1.jpg)
경상남도 창녕군에서 낙동강유체축제가 열렸다. 다양한 종의 꽃들이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올해 상반기 따오기 야생방사를 앞두고 지난 1월부터 매주 1회 이상 우포늪을 포함한 산밖벌, 토평천 하류, 쪽지벌, 목포, 사지포 등에서 조류의 활동성이 높은 시간인 일출시간대에 조류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류 모니터링은 우포늪에 서식하고 있는 따오기 경쟁종과 천적을 확인하고 우포늪에 서식하는 조류 데이터를 확보하여, 향후 방사할 야생 따오기의 주요 서식지인 우포늪의 보전정책을 위한 기본자료로 활용할 목적으로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서 직접 진행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실시한 우포늪 조류 모니터링으로 문화재청 천연기념물과 환경부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지정된 황새와 흰꼬리수리, 큰기러기, 큰고니, 노랑부리저어새, 독수리, 큰말똥가리, 참매, 잿빛개구리매, 새매, 재두루미 등이 관찰됐고, 과거에 비해 개체수가 많이 줄어들었지만, 우포늪은 여전히 멸종위기야생동물의 훌륭한 보금자리 역할을 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3월초 울산 울주군에서 날개를 다친 재...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100세 시대를 맞아 2015년부터 ‘군민건강 100세 실현 중장기 대책’을 수립해 군민들의 건강 챙기기에 나서고 있다. 군민의 사망원인 1순위인 순환기계통질환 예방을 위해 군은 지난해 창안시책으로 경남 군부 최초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센터를 운영해 심뇌혈관질환 조기 발견 및 6,080명을 등록 관리하는 등 전년대비 관리율이 600%가 향상됐다고 밝혔다. 또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 및 지역주민 2만 7천여명을 대상으로 영양, 운동 등 건강행태개선 프로그램 운영으로 2015년도 대비 걷기실천율 17.6%, 월간 규칙적 운동실천율 21.7%, 저염식 실천노력 경험률 16%가 증가됐다. 특히 금연마을과 금연아파트 4개소 지정 운영, 이동금연클리닉 확대 운영을 위한 금연지도원과 금연상담사 4명 배치로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금연 환경조성사업 추진 결과 2017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남자 흡연율이 10.1% 감소하는 등 전국 평균대비 2% 낮아진 3...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주민주도의 행복마을 만들기를 위한 2018년 농촌현장포럼을 3일 도천면 우강마을을 시작으로 8개 마을이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농촌현장포럼은 마을의 미래 지향적인 발전을 위해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주민 주도적으로 마을 자원발굴하고 발전계획 수립하여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를 위한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농식품부 주관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신청을 위해서 이수해야하는 필수적 과정이다. 군에서는 지난 2월 소규모 자체사업으로 24개 마을에 각 300만원을 지원해 마을별 특성에 맞는 그린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하여 현장포럼에서 주민들이 참여하여 직접 설계한 마을 발전계획을 내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공모사업으로 신청하게 된다. 창녕군 관계자는 “농촌현장포럼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스스로 마을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마을 공동체가 활성화를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28일, 창녕생태귀농학교 권수열 학교장을 비롯한 창녕군 귀농귀촌인 협의회 김진영 회장, 창녕생태귀농학교 총 동문회 신동근 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귀농귀촌인 재능기부사업 및 창녕군 귀농귀촌 지원시책 홍보와 더불어 귀농귀촌 정책수립을 위한 타시군구 우수사례 소개,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자리가 됐다. 김수환 농업정책과장은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우리군으로 전입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인들이 앞장서 달라”고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