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오는 4월 6일까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 차량을 모집한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위해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줄였을 경우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최초 차량등록 후 가입 전까지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을 지원한다. 군에서는 선착순으로 74대 차량을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전기,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차량을 제외한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12인승 이하)으로, 자동차 탄소포인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자동차 번호판, 누적주행거리 계기판, 자동차등록원부 사진이 필요하며 소유주 기준 1인당 1대의 차량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많은 군민이 관심을 가지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적극 참여해 온실가스도 감축하고 인센티브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25일 가뭄 장기화로 생육 재생기 마늘 피해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25일 마늘 재배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 올해부터 2월 하순까지 창녕의 누적 강수량은 0㎜로서 평년 49㎜ 대비 0% 수준이며, 군내 주요 저수지 저수율은 69%로 평년 대비 97.3%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날 한정우 군수는 현장에서 마늘 농가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가뭄 피해 대응 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가뭄 대응 종합 대책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시설 하우스 난방기 화재 예방과 봄철 농산물 가격 불안정의 원인이 되는 농산물 수급 조절에도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농어촌공사 등 관계 기관과 협력으로 가뭄 대응 종합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며 “현장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늘 주산지인 창녕은 농가 1억 소득 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 추진과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23일, 최근 한 달 넘게 양파 가격 급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다방면으로 양파 소비 촉진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로나 19로 인한 소비 위축과 저장 양파 출하 증가로 양파 가격은 계속 급락해 올해 들어 ㎏당 410원(2월 18일 공매 기준)까지 떨어졌다. 이는 평년 대비 65%, 전년 대비 78%까지 하락한 것으로, 저장 양파 농가는 판로를 찾지 못해 하루하루 시름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창녕군은 창녕 향우회원에 소비 촉진 서한문을 발송하고 군내 유관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양파 사주기 운동’ 전개, 직거래 장터 운영 및 각종 특판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우포누리 쇼핑몰에 양파 특판 행사 상설 페이지를 개설하고 군 홈페이지, SNS 등 홍보를 강화해 전 국민이 양파 사주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한정우 군수는 “양파 소비 촉진을 위해 나선 지자체·유관기관·유통업계 등 사회 각계의 노력이 양파...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16일 창녕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창녕쌀조공)을 방문해 고품질 쌀 가공 및 판로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으로 창녕쌀조공의 쌀 가공, 건조, 저장 시설 등을 점검하며 쌀 가공 및 유통 관리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했다. 창녕쌀조공은 창녕 쌀을 다양한 e커머스를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창녕 쌀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창녕군 농특산물 브랜드인 ‘우포따오기’ 상표를 사용해 창녕군의 친환경 이미지를 부각 시키고, 창녕 쌀의 브랜드화 및 품질 경쟁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창녕쌀조공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인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3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1994년에 설치된 집진 시설 개보수 사업을 완료하여 RPC(미곡 종합 처리장)에서 발생하는 미세 먼지를 저감하게 됐다. 이날 현장에서 한정우 창녕군수는 “창녕 쌀의 품질을 고급화하고 판매 경쟁력을 확보하여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8일, 만 0세~6세의 어린이집 재원 아동 및 가정양육 아동에게 1인당 5만 원의 창녕형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 지급대상은 경남교육청 교육 재난지원금에서 제외된 2022년 1월 19일 기준 창녕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만 0~6세(2015~2022년생) 아동이며 별도 신청 없이 총 1,320명에게 아동수당 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했다. 군은 코로나 19 장기화와 재확산에 따른 어린이집 휴원 등 적절한 보육 서비스를 받지 못한 아동은 물론 유치원생에게만 지급하는 경남교육청 교육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아동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금을 준비했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린이집 휴원 등 영유아의 학습권과 양육권에 대한 최소한의 경제적 보상과 위로로 지원금을 지급하는 만큼 아동을 양육하는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지급 기준일 현재 지원금을 받지 못한 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각종 사업을 추진하는 등 총력 대응한다고 7일 밝혔다. 창녕군은 정부의 재난지원금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고용 부문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코로나19에 따른 고용상황 악화로 피해를 입었으나 정부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특고․프리랜서 종사자에게 생활안정 지원금 50만 원 지급할 계획으로 총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청년과 기업을 연계한 일자리 창출로 청년에게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정착을 돕는 청년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창녕형 디지털 일자리사업, 경남형 D.N.A. 씨드 인력 양성사업, 창업 청년 일자리 플러스 사업은 모두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들이며 청년고용에 따른 인건비 및 임차료를 지원하고 사회적기업에도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추진해 총 5억 원을 지원한다. 창녕군은 지역민생경제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창녕사랑상품권의 특별할인을 당초 80억 원에서 220억 원으로 확대 발행했다. 또한 ...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농어업 활동을 보상하기 위해 오는 2월 3일부터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2021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경남도내에 거주하면서 신청일 기준 창녕군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한 경영주와 공동경영주로, 경작지 또는 어업권이 경남도내에 있어야 한다. 다만, 농어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인 자, 농어업 관련 법령 위반자, 보조금 부정수급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월 3일부터 28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산업경제팀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올해 처음 시행하는 농어업인수당이 농가의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어업인 수당은 올해 6월 중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에게 각 30만 원씩을...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21일 공공건축물의 공공성 확보와 창의적 건축문화 조성을 위해 제2기 창녕군 공공건축가를 위촉했다. 공공건축가 제도는 획일적이거나 행정 중심적으로 조성되는 공공건축 사업에 전문성을 갖춘 민간전문가를 참여시켜 사업 초기 기획단계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 전 단계에 걸쳐 공공건축가가 조정․자문 하는 제도이다. 제2기 창녕군 공공건축가는 건축사사무소 동우 정연덕 건축사 등 5명으로 지역에서 실무 경험과 활동이 풍부한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2024년 2월 2일까지 활동한다. 한정우 군수는 “제2기 공공건축가의 활동으로 창녕만의 특색 있는 건축경관 계획이 연속성 있게 이어져 군민과 함께 공감하는 공공공간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창녕군이 2020년도 도입한 공공건축 민간전문가 제도는 공공건축, 도시재생뉴딜 등 주요 건축사업에 대한 기획․디자인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20년도 행정안전부 지역사회 활성화 사업에서 남지읍 유채마을 사랑방 ...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자체 시책을 포함한 2022년 새해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을 발표하고 21일 군 홈페이지 ‘새소식’ 란에 공개했다.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은 군민생활․세제 분야, 일자리․기업지원 분야, 사회복지․교육․보육․보건 분야, 안전․도시․교통 분야, 농림․수산․축산 분야, 환경․에너지 분야, 문화․체육․관광 분야로 총 7개 분야 101건이다. 한정우 군수는 “올해 모두가 행복한 창녕을 만들기 위해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제도와 시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 1월 1일부터 태어나는 모든 아동에게 200만 원의 ‘첫만남 이용권’ 바우처를 지급하고 기존 만 19세에서 만 39세까지 지원하던 청년관련 시책을 만 19세에서 만 49세까지 확대해 청년 인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또한 어르신들의 쾌적한 여가생활을 위해 경로당 운영비를 추가 지원하고, 군내 등록경로당에 벽의자를 놓...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30만 원의 영아수당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영아수당은 만 0~1세 아동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의 영아기 집중투자 신설 및 확대 시행에 따라 지원하는 것으로, 현금으로 지급하며 2025년까지 지원 금액이 최대 50만 원으로 확대된다. 어린이집 이용 시에는 보육료 바우처로, 종일제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시에는 정부지원금 바우처로 지원하며 중복지원은 불가능하고 신청할 경우 서비스 간 변경이 가능하다. 어린이집․종일제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 시에는 국민행복카드 발급이 필요하고, 임신․출산진료비 지원 등으로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경우 신규 발급하지 않아도 된다. 출생일을 포함한 60일 이내에 신청하는 경우에는 출생일이 속한 달부터 소급 지원되지만 생후 60일이 지난 후 신청하는 경우에는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지급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신청은 해당 읍․면에 방문하거나 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2년간 계속된 코로나19로 지친 청년들의 활기를 깨우고자 지난 5일부터 청년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우선 그간 특별한 구심점이 없어 취미생활을 망설이던 청년들을 위해 최대 200만원의 동아리 활동비를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만 19세 이상 만 49세 이하의 창녕 청년 또는 창녕군에 생활근거지를 둔 관외 거주 청년(이하 나도창청인) 3명 이상 모임으로, 문화예술, 자원봉사, 자기계발 등 모든 분야에 있어 지원한다. 2월 4일까지 군청 인구청년정책팀(055-530-1074)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우편 또는 메일로도 신청 가능하다. 또한 휴식과 여가활동을 즐기도록 지원하는 청년층 숙박비 지원사업도 시행한다. 관내 숙박업 또는 야영장업에 등록된 시설을 이용하는 창녕 청년들과 나도창청인에게 숙박비 50%를 5만원 이내로 연 최대 2회까지 지원한다. 나도창청인은 학교, 직장, 지인 등으로 창녕군에 생활근거지를 둔 관외 거주 청년들의 문화생...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신산업분야 육성을 위해 ‘창녕형 디지털 일자리 사업’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창녕형 디지털 일자리 사업’은 군 발전에 이바지하고 미래경제를 선도할 기업에 디지털 분야 인력을 지원해 기업에는 인건비 부담 경감 및 고용확대를 유도하고 청년들에게는 신산업분야 직무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고용시장의 선순환을 이끌어 내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군내 지역특화와 지역뉴딜을 결합한 신산업분야 직무를 청년에게 제공할 수 있는 지역 기업이며, 사업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정리해고 등 사업주의 고용조정에 의한 인위적 감원을 실시한 사업장 등은 선발대상에서 제외한다. 한정우 군수는 “최근 지역경제구조의 변화로 디지털 분야에 대한 일자리가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창녕형 디지털 일자리 사업이 사업과 업무방식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지역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대상 사업장이 청년을 신규 채용할 시 올해 3월부터 최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