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지역 활성화 등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적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농촌협약을 26일 체결했다. 농촌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가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농촌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등 공동의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군은 향후 5년간(2023년~2027년) 대상사업 518억 원과 연계사업 556억 원을 추가 투입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시·군 역량강화사업, 마을만들기사업 등 농촌개발과 농촌지역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 및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365생활권을 구축해 매력적인 농촌, 살고 싶은 농촌, 함께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 제19회 창녕 전국 민속 소힘겨루기 대회를 부곡온천관광특구 내 소힘겨루기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9회 창녕 전국 민속 소힘겨루기대회는 군과 (사)대한민속소힘겨루기협회 창녕군지회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전국 11개 지회, 150여 두의 소들이 출전해 관람객에게 박진감 넘치고 흥미진진한 경기를 제공한다. 이번 대회는 백두, 한강, 태백 체급별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1~4위, 8강, 16강까지 시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가전제품(TV, 냉장고 등)과 창녕 농산물 등 다양한 경품 추첨도 실시한다. 특히 5월 6일 개회식에는 초청가수 김양 등 축하공연과 빅 이벤트 경기, 농특산물 장터, 우리 우유 시식 등 다양한 볼거리와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소힘겨루기 대회도 관전하고 그동안 코로나19로 우울했던 일상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온천욕으로 치유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
![[기획] ‘창녕 별빛 마실’ 개최로 밤하늘 아름다운 문화재 야행 보러 오세요](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4/기획2023-‘창녕-별빛-마실-창녕-문화재-야행-개최3.jpg)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오는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2023 ‘창녕 별빛 마실’ 창녕 문화재 야행을 개최한다. 2023 창녕 문화재 야행은 ‘창녕 별빛 마실’을 소주제로 문화자원을 활용한 7야(夜) 16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창녕의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그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창녕천 주변으로 국보인 ‘창녕 술정리 동 삼층석탑’, ‘창녕 신라 진흥왕 척경비’와 선조들의 지혜가 돋보이는 얼음창고 ‘창녕 석빙고’를 포함해 밀집한 문화재를 거점으로 야간관람과 체험, 공연, 전시 등 문화예술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화(夜畵), 야설(夜說), 야식(夜食), 야시(夜市) 7야(夜) 1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별빛으로 물든 문화재 일원에서 한복을 입고 마실 한 바퀴 할 수 있으며, 별밤 역사 토크콘서트를 진행해 유명 역사 강사와 창녕지역의 역사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어볼 수도 있다. 또한, 별밤 버스킹과 마당극,...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등에 대해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지난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기 위해 실시되는 점검은 청소년수련시설, 관광숙박시설, 노래연습장, PC방, 목욕탕, 버스터미널, 의료기관 등 총 85개소의 불특정 다수가 사용하는 민간 다중이용시설이 주요 대상이다. 군은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관계부서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건축, 산림, 전기, 가스 분야 등)와 함께 창녕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소방 분야 점검에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20일 민관합동점검반 회의를 개최해 점검일정과 점검방법, 과학기술장비 활용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안점점검 종료 후에는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safewatch.safemap.go.kr)을 통해 점검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고, 도출된 지적사항과 문제점에 대해서는 보수·보강의 후속 조치 등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
![[기획] 자연은 푸르고(蒼) 군민은 편안한(寧) 기후변화 안심도시 창녕](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4/기획자연은-푸르고蒼-군민은-편안한寧-기후변화-안심도시-창녕1.jpg)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속가능한 발전과 2050 탄소중립 시대로의 이행을 위해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에서 더 나아가 탄소중립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탄소중립이란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를 막기 위해 인간 활동에 의한 배출량은 감소시키고 흡수량은 증대해 순 배출량이 제로(zero)가 된 상태를 말한다. 군은 온실가스 줄이기에 대한 군민 인식 제고와 2050 탄소중립을 위해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운영,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 참여 홍보, 비산업부문(가정, 상가)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탄소중립 기본계획 수립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운영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는 전기·상수도·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 절감 비율에 따라 현금 또는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는 에너지 분야와 차량의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지급되는 자동차 분야로 나뉜다. 에너지 분야의 연간 최대 13.5만 포인트(13만 5천원), 자동차 분야의 ...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라오스 계절근로자 15명이 20일 추가 입국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단기간 발생하는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 군은 앞서 52개소의 농가에 109명을 인력 지원한 바 있다.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사전 교육과 마약검사, 신체검사 등을 마치고, 입국일 직후인 21일부터 바로 영농현장에 투입된다. 이들은 주로 과수 및 노지채소 재배일을 할 예정이다. 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약검사비, 외국인등록비, 산재보험료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근로자와 농가 간 의사소통을 돕고, 현장 애로사항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에 중점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지난 3월 말부터 3주간 실시한 계절근로자 전수 실태조사에서 근로자의 작업복이 부족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입지 않는 옷을 250여 벌 수집했다. 수집된 옷은 고용주협의회를 통해 계절...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오는 28일부터 5월 17일까지 군민들의 삶의 질과 사회적 관심사, 시대적 변화에 따른 의식 형태 변화상을 조사·분석해 정책 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2023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경상남도 사회조사는 매년 실시하며 조사 대상은 통계청에서 표본 가구로 선정한 군내 800가구의 가구주와 만 15세 이상 가구원이 대상이다. 조사항목은 주거·교통, 문화·여가, 교육 등 5개 분야 총 46개 항목으로 경상남도 공통항목 43개, 창녕군 특성 항목 3개로 구성돼있고 조사 결과는 10월에 경상남도 누리집에 공표될 예정이다. 조사 방법은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방문 면접 조사를 원칙으로 하지만 상황에 따라 인터넷 및 배포조사를 병행하며, 통계작성을 위해 수집된 개인별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이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된다. 창녕군 관계자는 “조사한 자료는 각종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가구주께서는 정확한...

창녕군(군수 성낙인)과 한국쌀전업농창녕군연합회는 지난 17일 이방면 모곡리에서 한국쌀전업농 경남도 임원단, 각 시군 회장단 및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진광벼 조기재배 첫 모내기 행사’를 진행했다. 17일을 시작으로 약 10일간 97㏊ 면적에 전용 육묘장에서 생산한 육묘로 조기재배 모내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4개월 이후 8월 10일부터 수확해 롯데유통 계열사 전국 800여 개 매장으로 납품될 예정이다. 한국쌀전업농창녕군연합회 이주호 회장은 “오늘 심은 진광벼는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최고품질 쌀로서, 밥맛이 우수하고 병충해와 도복에도 강한 조생종 품종이다”라며 “추석 전 조기 수확으로 높은 소득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한해 벼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벼 조기재배 첫 모내기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품질의 우수한 쌀 조기 출하로 햅쌀시장을 창녕이 선도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15일 다문화가정 전통혼례식을 올렸다. 전통혼례식은 군이 지원하고 창녕군새마을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이번 혼례를 올린 부부는 베트남 출신 신부 3명, 카자흐스탄 출신 신부 1명을 포함한 4쌍이다. 혼례식은 방덕식 집례자의 진행으로 거례선언, 화촉 점화례, 전안례, 교배례, 서천지례, 합근례, 행진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혼례식에 참가한 한 신랑은 “어려운 환경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해 가족과 일가친지들이 함께 할 수 없었는데 이런 기회를 제공해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혼례식을 통해 한국전통혼례문화를 알리고 진정한 가정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며 “혼례식을 올린 4쌍의 부부가 행복한 가정을 꾸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2023년 우포늪 습지보호지역(습지주변관리지역) 확대 지정(안)을 위해 지난 12일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지역 주민, 토지소유자, 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 경상남도, 관계부처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확대 예정인 우포늪 습지보호지역(습지주변관리지역)은 기존 보호지역과 단일 계획 지역으로 설정돼 종합적으로 유지관리할 예정이다. 우포늪 습지보호지역(습지주변관리지역) 확대 지정(안)은 기존 개선지역으로 지정된 산밖벌과 산밖벌 복원습지, 다부터벌까지 편입면적 265,269㎡를 주변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우포늪 훼손에 대한 완충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공청회에서 제출된 의견을 수렴해 4월 중 환경부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제18회 창녕 낙동강 유체축제 기간에 저탄소, 친환경 실천을 위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홍보관’을 운영한다.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홍보관’은 군민들에게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 정책을 홍보하고 자원절약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자 진행되며 축제 기간인 1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4일간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탄소중립 생활 실천 안내 책자 배부, 공기정화 식물 배부, 일회용품 사용 안 하기, 재활용품 분리수거 등을 홍보하고 특히 탄소중립 포인트(에너지 분야) 제도를 신청하면 감축 실적에 따라 상·하반기에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캠페인과 홍보를 통해 탄소중립에 동참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창녕군사례관리지원센터에서 읍면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키움 과정을 운영했다. 교육은 대구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채현탁 교수가 강의를 맡아 사례관리 담당자가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통합사례관리와 상담, 초기상담 업무지침 분석하기, 통합사례관리 실천 전략 과정 등이 진행됐다. 창녕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통합사례관리 담당자들의 업무 전문성을 강화해 군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