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창녕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 6기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지난 27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민간공동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주요 역할 및 사업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민간공동위원장에는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창녕군지회 김희정 회장이, 부위원장에는 창녕군어린이집 총연합회 신윤미 회장이 선출됐다. 민관 협치기구인 제 6기 대표협의체는 제 5기 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공동위원장인 조현홍 창녕군 부군수를 포함해 사회보장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 26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위원들은 2년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평가, 지역사회보장증진 및 사회보장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과 연계·협력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제 6기 대표협의체 위원들이 지역복지의 진정한 리더로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더욱 활성화해 군민복지를 발전시키고 복지 사각지대의 틈새를 메워주는 촘촘한 복지사업을 전개해주길 바란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정책 수요자인 군민의 현장 의견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수렴해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질적 향상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2023년 창녕군 정책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다음달 20일까지이며, 분야는 문화ㆍ축제ㆍ주민복지ㆍ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타 군정 발전에 대한 자유제안 전반으로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신청은 창녕군 누리집 및 직접 방문, 우편, 팩스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서 확인하거나 창녕군 미래전략추진단 정책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에 대해서는 실무심사 및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말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우수제안에 대해서는 금상 20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30만 원, 장려상 2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1차 심사를 통과한 제안에 대하여는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제안을 통해 군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군민...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사회적응을 돕기 위해 지난 21일 올 상반기 입국한 12개소 농가, 31명의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조기 적응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조기 적응 프로그램은 법무부 주관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침해 및 무단 이탈을 예방하고 한국 사회에의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해 올해부터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교육으로 전국 49개 신청 지자체 중 9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그중 경남도 최초로 창녕군이 선정됐다. 이날 교육은 대한민국 기초법과 질서, 한국 사회 적응정보, 계절근로자 필수 정보 등을 체계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농작업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작업 환경·장비 정비, 폭염 특보 시 농작업자 안전관리 수칙, 온열질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요령 등을 교육했다. 창녕군은 올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66명을 관내 73개소의 농가에 배치해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을 줬고, 하반기에는 82개소 농가에 226명을 추가...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최근 전국적인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전‧월세 사기를 차단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임대인 미납지방세 열람제도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임대인의 미납지방세는 임대인의 동의가 있을 때만 부동산 소재지 관할 지자체에서 미납지방세를 열람할 수 있어 전‧월세 사기 피해 예방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지방세징수법’ 개정에 따라 보증금 1천만 원을 초과하는 주거 및 상가건물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임차인은 임대인의 동의 없이 임대인의 미납지방세 열람이 가능해졌다. 열람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열람신청서와 임대차계약서 사본, 신청인의 자격을 증명하는 서류이다. 예비 세입자는 신청 시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전국 군청 재무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으며, 열람 사실은 임대인에게 통보된다. 창녕군 관계자는 “예비 세입자들이 이 제도를 활용해 입주 전까지 꼼꼼히 살펴봄으로써 전‧월세 사기 피해가 없길 바란다”며 “전‧월세 사기 피해와...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올해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인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사업’에 영산면 신제2구 마을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는 지역공동체가 자발적으로 산림 인접지의 인화물 제거·파쇄 및 교육 등 산불 예방 활동에 참여하는 사업으로 현장평가, 마을 대표 면담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에 신제마을은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영농부산물 파쇄 장비 구입, 생활 쓰레기 수거 및 처리장비 설치, 비상 소화전 설치, 산불감시 CCTV 설치 등 마을주민 스스로가 산불 예방 활동과 산불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불 예방은 우리 모두의 의무임을 알고 주민 스스로가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실천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부모님과 따로 거주하는 창녕군 거주 만 19~49세 무주택 청년에게 10개월 동안 월 최대 15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보증금 1억 및 월세 60만 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6월 26일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월 신청서와 임차료 납부 내역을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올해 2월 기납부한 임차료부터 11월 임차료까지의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창녕군 미래전략추진단 정책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창녕군 관계자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이 줄어들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발전하고 성장하기를 바란다”라며 많...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에 대한 인식개선과 참여를 위해 13일부터 ‘투명페트병 수거자판기’를 운영한다. 창녕군은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을 더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군민들이 접근하기 좋은 창녕읍 행정복지센터와 남지읍 행정복지센터 2곳에 설치했다. ‘투명페트병 수거자판기’는 라벨이 제거된 투명페트병을 투입하면 인공지능 센서를 활용해 재활용이 가능한 투명페트병을 선별·회수하고, 투입한 개수만큼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기기이다. 투명페트병 1개당 10포인트(10원)씩 적립되며, 2000포인트 이상 적립되면 ‘수퍼빈’ 앱을 통해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투명페트병 수거자판기 도입을 통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인식이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군수 주재로 2024년(2023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성과향상 보고회를 1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성과향상 추진계획 보고, 정량지표 미달성 및 가중지표에 대한 문제점 분석과 대책을 중점으로 논의했다. 특히, 정량평가는 지표와 지침을 정확히 숙지해 목표를 조기 달성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하고, 가중치 적용 12개 지표에 대해서 목표를 120% 이상 초과 달성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정성평가는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특색있고 차별화된 우수사례 발굴을 강조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우리 군이 3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에 안주하지 않고, 내년에도 더 좋은 성과 거양을 위해 전 부서는 각별한 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지표 관리와 평가에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창녕군은 지난 5월 담당자 토론회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지표별 추진상황 점검 보고, 찾아가는 간담회 운영 등 체계적인 지표 관리...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8일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 점검’의 일환으로 장애인복지시설 2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군수를 비롯한 안전관리자문단, 창녕소방서 및 관계 부서의 직원이 함께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장애인 근로사업장을 둘러보며 안전 위해요소를 면밀히 살폈다. 창녕군은 집중 안전 점검 기간인 오는 16일까지 재난·안전사고 발생 우려 시설 등을 점검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현장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요인은 긴급 안전조치 후 추후에 보수·보강 등 위험요인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안전 점검은 지난 8일까지 점검 대상 87개소 중 84개소의 점검을 완료해 점검률 96%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생활 속에서 군민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내실 있고 정밀한 안전점검을 추진하겠다”라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사고로부터 지킬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폭력 예방 교육을 1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성희롱·성폭력 예방에 관한 내용으로 성낙인 창녕군수를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및 직원 9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에 나선 한국국제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허영희 교수는 ‘안전한 근무환경! 행복한 동행! 성인지 감수성 UP!’이란 주제로 성역할 고정관념 및 성인지 감수성 파악, 사례로 보는 성희롱 사건의 문제점 등을 중점적으로 강의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직장 내 성희롱 등의 문제를 바로잡고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 함양과 사회적 인식 개선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며 “성희롱·성폭력 없는 안전한 창녕,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성 평등한 직장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 개정에 따라 오는 31일부터 창녕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기준을 연매출 30억 원 이하로 제한하고 상품권 개인 보유 한도를 기존 2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축소한다. 그간 지역사랑상품권의 사용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로 제한하는 업종 외에 대부분의 사업체를 가맹점으로 등록·운영해 왔으나 이번 지침 개정으로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대형마트, 병원 등 소상공인으로 보기 어려운 사업체를 제외하게 된다. 이에 연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업체는 신규 가맹점 등록에서 제한되고 기존 가맹점은 등록이 취소된다. 현재 창녕사랑상품권 가맹점은 2,000여 개소로 이중 연매출 30억 원이 초과하는 업체는 농축협 하나로마트, 일부 주유소, 농자재판매업체, 대형마트, 병원 등 70개소이다. 또한 개인 보유 한도를 기존 2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축소해 상품권 축적 후 미사용 또는...

창녕군의회(의장 김재한)는 지난 18일, 제302회 창녕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8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3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및 개요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장 선임의 건 등을 의결했다.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총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560억 원이 증액된 6천961억 원이며, 이동훈 의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주요예산으로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29억 원, 창녕천 지류하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23억 원,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15억 원, 창녕·남지읍 도시가스 공급사업 13억 원, 노인일자리지원사업 11억 원, 성산 연당지구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11억 원, 영산 국민체육문화센터 건립 10억 원, 창녕국민체육센터 시설개선 공사 8억 원 등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각종 조례안 등 1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