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이방면이 옥야고등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하고 전입정착금 지원 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입 지원 시책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전입신고를 접수했으며, 총 73건의 전입신고를 처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창녕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100세 장수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 1회 저염식 식단과 올바른 식습관 교육을 제공하여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창녕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경화회관에서 '병오년 창녕군민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녕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렸으며, 군민 200여 명이 참석해 신년 인사와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새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창녕청년회의소는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 정착을 위한 노력을, 창녕군은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한 군정 역량 집중을 다짐했다.

창녕군은 6·25전쟁 참전용사 고 이영중 씨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며 국가 수호에 기여한 공로를 기렸다. 이번 훈장 전수는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참전유공자와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창녕군이 지적기준점 위치 안내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SMS 기반 스마트 위치안내 서비스를 도입한다. 오는 12일부터 관내 모든 지적기준점에 대해 URL과 QR코드를 생성하여 문자 메시지로 전송하며, 이를 통해 민원인은 스마트폰 지도 앱으로 지적기준점까지 정확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창녕군 이방면은 공경열 초대 명예면장의 퇴임식을 개최했다. 공 명예면장은 기업 경영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했으며, 고향사랑기부와 경로잔치 개최 등 지역사회에 공헌했다. 또한, 명예면장으로서 면민 화합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창녕군이 군민의 소득 공백기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1차 모집을 1월 19일부터 시작한다. 1971~1985년 출생자로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 구간별 순차적·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가입자는 개인 납입액 8만원당 2만원의 지원금을 받으며, 연 최대 24만원까지 지원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렵다면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 영업점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창녕군 이방면 안리마을의 '산토끼밥상'이 지역 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4개의 청년 창업 식당은 개업 이후 7만 6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2025년까지 2차 사업을 통해 신규 식당 6개소와 치유광장 조성을 추진하며, 2027년까지 둘레길, 디저트 가게, 카페 등을 추가하여 사계절 힐링 관광도시 창녕을 완성할 계획이다.

창녕군이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D-100일을 맞아 추진상황 보고회 및 카운트다운 점등식을 개최했다. 성낙인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으며, 군청 1층 현관에 설치된 카운트다운기를 점등하며 대회 성공을 기원했다. 군은 남은 기간 동안 행정력을 집중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준비할 계획이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2025년 군정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군정 비전과 중점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창녕군은 청렴도 2등급 달성,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우수, 지방세정 종합평가 대상 등 70건의 기관 표창과 15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국·도비 2,743억 원을 확보하여 역대 최대 규모인 7,704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또한,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17개 기업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2026년에는 '경제활력도시', '안전한 복지도시', '문화·관광·스포츠 융합도시', '친환경 농업도시'를 4대 군정 목표로 설정하고, 경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통해 지역 성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창녕군이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온라인 수요조사를 1월 7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다. 군민 누구나 네이버폼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조사 결과는 프로그램 계획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지난해 1,200여 명에게 48개 프로그램을 제공한 바 있다.

창녕군이 경상남도 '2025년 기록관리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지역문화기록가 사업'이 기록관리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한 우수사례로 꼽혔으며, 사업 수행기관인 창녕시니어클럽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공공 및 민간 부문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