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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가 한국도로교통공단의 2023년 전국 교통안전지수 평가에서 인구 30만 이상 시 그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진주시는 올해 교통문화지수 전국 1위에 이어 교통안전지수 평가에서도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진주시는 교통사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평가한 교통안전지수에서 사업용 자동차, 자전거 및 이륜차, 보행자, 교통약자, 운전자, 도로환경 등 6개 영역, 18개 세부 지표별로 교통사고 건수와 사상자를 반영해 산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진주시 조규일 시장은 시민의 성숙한 교통안전 의식 덕분이라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행환경 개선 및 교통안전 시설물을 확충해 안전한 진주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초소형위성 'JINJUSat-1B'를 독일로 운송해 최종점검을 실시한다. 위성은 올해 말 미국에서 발사될 예정이며, 진주시의 우주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 자전거동호회가 야간 자전거 라이딩 시 고광도 LED 전조등 방향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 상대방을 배려할 것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진주시는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2024 정원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11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시와 2시 30분에 2회에 걸쳐 1시간씩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온몸으로 즐기는 가을 정원'과 '내 손으로 만드는 가을 정원'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시민정원사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현재까지 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한 인원은 150명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진주시가 도시·지역혁신대상 주거환경개선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강남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우수성이 인정된 결과로, 주민과 행정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쇠퇴 문제를 극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보건소는 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경남 최초로 임신축하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임신축하금은 임신 20주 이상부터 출산 전까지 신청 가능하며, 지원금은 50만 원이다. 진주시는 임신·출산에 소요되는 경제적 비용을 줄이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진주시가 호주 대형마트에서 농산물·농식품 특판행사를 개최해 진주배, 배주스, 진주쌀 등을 판매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련 농협과 기업이 참여해 홍보 및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진주시는 이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분야 어려움 극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주시가 공유형 자전거 서비스 '하모타고'를 18일부터 무료로 시범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자전거 이용 문화 정착과 교통수단 활용 확대를 목표로 추진됐으며, 시범운영을 통해 시스템 안정성 등을 검토한 후 정식운영을 할 계획이다.

진주시에서 '2024 경남진주 혁신도시의 날' 행사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800여 명이 참여했고, 기념식과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행사가 진행됐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혁신도시를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을 선도하는 미래형 혁신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진주동부새마을금고가 모덕체육공원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해 지역주민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한다. 이 신호등은 미세먼지 농도와 기타 대기오염물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시민들의 건강한 체육활동과 여가생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는 고3 수험생을 위한 '고3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 행사와 지역 평생학습기관의 성과를 공유하는 '제15회 진주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진주시는 평생학습축제와 고3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평생학습축제는 평생학습의 가치를 실현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목표이며, 고3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은 고3 수능생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지역 청소년과 지역민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는 것이 목표이다.